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종합
      • 사회
      • 정치
      • 부동산·경제
      • 사설·칼럼·인터뷰
      • 교육·청소년
      • 과학·기술
      • 문화·예술·스포츠
      • 비영리·나눔·봉사
      • [초코송이] 잠들기 전 창작동화
      • [서성구] 성구형의 세계여행
      • [윤관열 변호사] 윤변의 LAW 클래스
      • 공지사항
      • 홍보·광고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종합

    • 전북, 서울 제치고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선정

      2025.02.28 by sisaimpact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 격화.. 대학가·도심 곳곳 충돌

      2025.02.28 by sisaimpact

    • 여야정 민생협의회, ‘마은혁 미임명’ 논란으로 무산

      2025.02.28 by sisaimpact

    • 상속세 개편 논의 탄력.. 국민 70% "최고세율 인하 찬성"

      2025.02.28 by sisaimpact

    • [성구형의 세계여행] EP28. 아프리카 탈출기

      2025.02.27 by sisaimpact

    • 저출산 반등 신호?.. 출생아 수 9년 만에 증가

      2025.02.26 by sisaimpact

    • 윤석열 대통령, 국정 복귀 준비.. 업무 정상화 시동

      2025.02.26 by sisaimpact

    • [초코송이] 호박엿과 꿀맛나

      2025.02.26 by sisaimpact

    • 이재명 “다주택 막을 수 없어.. 세금 더 걷으면 된다”

      2025.02.24 by sisaimpact

    • 삼부토건, 경영난에 법정관리 신청

      2025.02.24 by sisaimpact

    • 정권 연장 45.3% vs 정권 교체 49.0%.. 오차범위 내 접전

      2025.02.24 by 시사 IMPACT

    • [사설] ‘합리성의 승리’였던 보수 결집, 중도층 주도권으로 이어가야

      2025.02.24 by sisaimpact

    • 민주당, 연금개혁 강행 시사.. 진성준 ‘청년 발언’ 논란

      2025.02.24 by sisaimpact

    • 서울 주요 대학에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 잇따라

      2025.02.22 by sisaimpact

    • 여야, 위기 속 돌파구 모색.. 각자의 약점 보완 나서

      2025.02.21 by 시사 IMPACT

    • K바이오 혁명, 첨생법 개정으로 신약 개발 속도 낸다

      2025.02.21 by 시사 IMPACT

    전북, 서울 제치고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선정

    전라북도가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대한민국 대표 후보지로 확정됐다.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전북은 총 61표 중 49표를 획득해 11표를 얻은 서울을 큰 표차로 따돌리고 국내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전북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진행하는 유치 경쟁에 참여하게 된다. 향후 국제 경쟁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터키 등 유치 경쟁을 선언한 국가들과의 경합이 예상된다. ☞ 사회를 바꾸는 힘! 시사 IMPACTsisaimpact2024@daum.netsisaimpact@kakao.comCopyright © 시사 IMPAC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예술·스포츠 2025. 2. 28. 23:52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 격화.. 대학가·도심 곳곳 충돌

    입학식 날 대학가에서 몸싸움.. 신입생들 당혹 3·1절, 서울 도심에서 17만 명 집결 예상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둘러싼 찬반 집회가 격화되고 있다. 대학가에서는 입학식 당일 충돌이 벌어졌고, 3·1절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최대 규모의 집회가 예정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문 앞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리며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가 ‘탄핵 찬성’ 측 현수막을 끌어당기면서 몸싸움이 시작됐고, 한 여성이 넘어지며 비명을 질렀다. 이후에도 양측의 밀치기와 고성이 이어졌으며, 한 명이 부상을 입고 구급차에 실려 갔다. 이날은 한국외대 입학식이 열린 날이었다. 신입생들은 “학교를 직접 와보는 날인데 첫인상이 좋지 않다..

    사회 2025. 2. 28. 23:44

    여야정 민생협의회, ‘마은혁 미임명’ 논란으로 무산

    민주당, "헌법 위반" 주장하며 보이콧 탄핵심판 변수로 떠오른 '마은혁 임명'민생 현안 줄줄이 지연.. 국민 피해 우려민생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여야정 국정협의회가 회의 시작 30분 전 전격 취소됐다. 더불어민주당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미임명을 이유로 불참을 선언하면서다. 이에 따라 추가경정예산(추경), 국민연금 개혁, 반도체특별법 등 시급한 정책 논의가 모두 중단됐다.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28일 오후 3시 30분으로 예정됐던 국정협의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을 무시하고 마 후보자 임명을 거부하고 있다”며 “헌법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인물과 대화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민생보다 정쟁을 앞세운..

    정치 2025. 2. 28. 23:27

    상속세 개편 논의 탄력.. 국민 70% "최고세율 인하 찬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상속세 개편을 주장하면서 관련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이 상속세 최고세율 인하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성향과 세대를 초월해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정치권에서도 개편 논의가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1%p, 신뢰수준 95%) 결과, 상속세 최고세율을 현행 50%에서 40%로 낮추는 데 찬성한다는 의견이 69%로 조사됐다. 반대 의견은 19%, 모름·무응답은 12%였다. 정당 지지층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의 79%, 민주당 지지층의 63%가 최고세율 인하에 찬성했다. 이념 성향별로도 보수 76%, 중도 65%, 진보 65%가 찬성 입장을 밝..

    사회 2025. 2. 28. 14:58

    [성구형의 세계여행] EP28. 아프리카 탈출기

    #비행기 티켓이 너무 비싸다아프리카 케냐에서 유럽으로 넘어가는 루트는 다양하다. 나이로비에서 카타르를 거쳐 가거나, 에티오피아를 거쳐 가거나!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터키의 이스탄불을 거쳐서 가는 건데, 유럽과 아프리카 사이에 위치하기 때문에 티켓이 가장 저렴한 편이다. 비수기 때는 30만 원 대도 가능! 그러나 나의 티켓은 80만 원이었다. 여름 성수기에 급하게 예약했다는 사실과 함께, 당시 24년 8월로 파리 올림픽 시즌이었기 때문이다. 저 80만 원 티켓마저, 그냥 환승도 아닌 무려 3회 환승 노선이었다.군적금 1,000만 원을 들고 나온 가난한 배낭여행자인 서성구. 돈을 아끼고 아껴도 모자랄 판에, 올림픽 성수기에 유럽으로 향하는 건 아주 부담스러운 행동이다. 그럼에도 티켓을 질렀다. 돈이고 뭐고 ..

    [서성구] 성구형의 세계여행 2025. 2. 27. 18:06

    저출산 반등 신호?.. 출생아 수 9년 만에 증가

    30대 초반 인구 증가가 출산율 반등 요인 혼인 증가도 출산율 반등에 기여 서울은 여전히 출산율 최저.. 장기적 반등은 불확실지난해 출생아 수가 9년 만에 증가하면서 저출산 위기 속에서 반등 신호가 감지됐다. 그러나 일시적인 요인에 따른 증가라는 분석도 있어 장기적인 출산율 상승을 기대하기엔 이르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출생·사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3만8300명으로 전년보다 8300명(3.6%) 증가했다. 합계출산율은 0.72명에서 0.75명으로 소폭 상승했다. 출산율 반등의 주요 원인으로는 1991~1995년생 ‘2차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30대에 진입한 점이 꼽힌다. 실제로 30대 초반 여성의 연령별 출산율은 70.4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

    사회 2025. 2. 26. 14:33

    윤석열 대통령, 국정 복귀 준비.. 업무 정상화 시동

    尹 최후변론서 "임기 단축 개헌 추진과 국민통합, 그리고 총리에게 국내 문제 권한을 대폭 위임하겠다"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대통령실이 업무 정상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통령실은 주요 참모들의 브리핑을 재개하며 국정 공백 최소화를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대통령실은 26일 입장문을 통해 "윤 대통령이 최후 진술에서 임기 단축 개헌 추진과 국민통합, 그리고 총리에게 국내 문제 권한을 대폭 위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며 "대통령의 개헌 의지가 실현돼 새로운 정치 질서가 자리 잡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는 헌법재판소가 탄핵소추안을 기각할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윤 대통령이 향후 국정 운영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해석된다. 윤 대통령은 25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최후 변론에..

    정치 2025. 2. 26. 14:25

    [초코송이] 호박엿과 꿀맛나

    옛날옛적, 깊은 산골 마을에 "호박엿"이라는 엿 장수가 살고 있었어. 그는 커다란 가마솥에서 호박을 넣고 푹 끓여 달콤한 엿을 만들었지. 마을 사람들은 그의 엿을 먹으면 힘이 난다며 좋아했어.어느 날, 낯선 나그네가 마을을 지나며 호박엿을 한 입 베어 물었어. 그는 눈을 반짝이며 말했지."이거, 꿀맛나!"그 말을 들은 호박엿 장수는 깜짝 놀랐어. 그는 한 번도 자신의 엿을 그렇게 표현해본 적이 없었거든. 그날 이후, 그는 엿을 팔 때마다 이렇게 외쳤어."호박엿, 꿀맛나!""한입 먹으면 힘이 솟아요!"그 소문은 점점 퍼졌고, 마을을 넘어 장터에서도 유명해졌어. 사람들은 호박엿을 사러 먼 곳에서도 찾아왔고, 장수는 점점 부자가 되었지.그러던 어느 날, 다시 그 나그네가 찾아왔어. 그는 호박엿 장수를 보며 웃..

    [초코송이] 잠들기 전 창작동화 2025. 2. 26. 02:32

    이재명 “다주택 막을 수 없어.. 세금 더 걷으면 된다”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비판 정부개입 통한 부동산 문제해결 접근법은 그대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동산, 금융, 산업 정책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부동산 시장에 대해 "다주택자를 막을 수 없다"면서도 세금 부과를 통해 시장을 조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기업 지배구조 개혁, 반도체 산업 지원 등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강조하며, 자유시장 원칙보다는 국가 주도의 경제 조정에 무게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이 대표는 24일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해 "부동산 시장이 억누른다고 눌리는 것이 아니다"라며 “돈을 벌어 비싼 집을 사는 것을 죄악시할 필요 없다. 다만 투기적 요소는 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금을 더 많이 걷어 시장에서 조정하면 된다"며 다주택자 규제보다..

    부동산·경제 2025. 2. 24. 22:58

    삼부토건, 경영난에 법정관리 신청

    시공능력평가 71위 삼부토건이 결국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최근 신동아건설에 이어 중견 건설사의 연이은 회생절차 돌입으로 건설업계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삼부토건은 2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경영 정상화와 계속기업 가치 보존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1948년 설립된 삼부토건은 국내 첫 건설업 면허를 취득한 전통 기업으로, 경부고속도로·서울 지하철 1호선 등 주요 인프라 건설을 담당했다. 그러나 2020년부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경영이 악화됐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부채비율은 838.4%까지 치솟았으며, 직원 급여 지급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삼부토건은 이날 공시를 통해 일부 전환사채 매도 결정을 철회하고, 3자배정 유상증자도 취소했다. 법원의 회생절차 ..

    부동산·경제 2025. 2. 24. 22:37

    정권 연장 45.3% vs 정권 교체 49.0%.. 오차범위 내 접전

    차기 대선 정권 유지 여부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정권 교체와 정권 연장 의견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맞섰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0∼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정권 연장 의견은 45.3%, 정권 교체 의견은 49.0%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7%였다.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하면 정권 연장 응답은 0.8%포인트 증가했고, 정권 교체 응답은 2.5%포인트 하락했다. 이에 따라 양측 간 격차는 3.7%포인트로 좁혀져 오차범위 내로 들어왔다. 지역별로 보면 충청권(57.1% vs 40.4%)과 대구·경북(54.3% vs 38.8%)에서 정권 연장론이 우세한 반면, 호남(30.5% vs 66...

    정치 2025. 2. 24. 13:11

    [사설] ‘합리성의 승리’였던 보수 결집, 중도층 주도권으로 이어가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국민의힘 내부의 전략적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계엄 조치 이후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한 바 있으나, 이를 단순한 ‘이념의 승리’로 해석하는 것은 본질을 놓치는 것이다. 이번 보수 결집은 특정 진영의 승리가 아니라, 국민이 ‘합리성’에 반응했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 국민의 선택, ‘이념’이 아닌 ‘합리성’이었다 윤석열 정부의 계엄 조치는 정치적으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지만, 결과적으로 보수·중도층의 광범위한 지지를 이끌어냈다. 이는 단순한 보수-진보의 이념 대결이 아닌, 국민이 ‘안정성과 합리성’을 선택한 결과였다. 즉, 국민은 이념적 구호가 아니라 현실적인 국정 운영 능력과 법치주의 원칙에 반응했던 ..

    사설·칼럼·인터뷰 2025. 2. 24. 10:08

    민주당, 연금개혁 강행 시사.. 진성준 ‘청년 발언’ 논란

    진성준 정책위의장 "청년, 미래 부정적일 때.. 하나는 혁명가, 하나는 마약쟁이"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 내 연금개혁안 단독 처리를 시사하며 강행 의지를 드러냈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2월 24일 “연금 개혁 문제는 오래 끌어온 만큼 이제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라며 이번 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정부·여당이 협의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연금개혁 법안을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표 역시 2월 20일 열린 여야정 국정협의회 ‘4자 회담’에서 야당 단독 처리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특히 연금 소득대체율을 44~45% 수준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진 정책위의장은 “1%..

    정치 2025. 2. 24. 09:46

    서울 주요 대학에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 잇따라

    서울 주요 대학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이 연이어 열리고 있다. 지난 10일 연세대를 시작으로 서울대(17일), 경북대(18일), 고려대(21일)에서 탄핵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민주주의 회복을 요구하는 대학생들의 외침이 ‘탄핵 촉구’가 아닌 ‘탄핵 무효’로 향하고 있다.17일 서울대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는 윤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하는 학생 50여 명이 모여 "불법 탄핵 각하하라" "탄핵무효, 완전부결"을 외쳤다. 두 달 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탄핵 찬성 집회와는 정반대의 모습이었다. 이날 시국선언에 참여한 서울대 전기전자공학부 졸업 예정자 조모(25)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도 무관심했지만, 이번에는 다르다"며 "에브리타임(대학생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고 뭐라도 돕고 싶어 나왔..

    사회 2025. 2. 22. 09:48

    여야, 위기 속 돌파구 모색.. 각자의 약점 보완 나서

    더불어민주당, 내부갈등 수습 통합 움직임 국민의힘, 쇄신과 중도층 확보 전략 모색여야가 각자의 약점을 보완하며 돌파구를 찾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부 갈등을 수습하고 통합을 꾀하는 데 집중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보수 정치권의 위기 속에서 쇄신과 중도층 확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비명(비이재명)계의 대표적 인사로 꼽히는 박용진 전 의원을 만나 당내 통합 메시지를 던졌다. 박 전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공천 탈락한 뒤 당내 비명계 의원들이 줄줄이 탈락한 ‘비명횡사’ 사태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박 전 의원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박 의원이 힘든 상황에서도 함께해줘서 고맙다"며 "당내 내홍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

    정치 2025. 2. 21. 14:50

    K바이오 혁명, 첨생법 개정으로 신약 개발 속도 낸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생법) 개정안이 21일부터 시행되면서 국내 바이오업계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신약 개발 과정이 단축되고 규제가 완화되면서 환자들은 더욱 빠르게 혁신 치료제를 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중대·희귀·난치 질환 환자들은 일본 등 해외 원정치료 없이 국내에서도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임상 연구 대상자의 제한을 없애 연구 기회를 넓히고,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된 첨단재생치료제를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희귀·난치질환자만 임상 연구에 참여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치료가 필요한 환자까지 포함된다. 또한, 치료 비용을 비급여로 청구할 수 있어 의료기관과 바이오기업들의 연구개발 동력도..

    과학·기술 2025. 2. 21. 14:27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59
    다음
    |제호 : 시사 IMPACT|등록번호 : 경기 아54093|등록일 : 2024-06-17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편집인: 서성무|010-2042-3861|sisaimpact2024@daum.net| 기사제보 광고·후원문의 |발행소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지봉로45번길16-6 201호
    푸터 로고 © 2024 시사 IMPACT. All Rights Reserved.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