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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대출 규제 앞두고 '집 사자·팔자' 동시 급증…시장, 변곡점 앞에 섰다

      2025.06.30 by sisaimpact

    • [소개] 이루리라 선교회

      2025.06.30 by sisaimpact

    • 출생아 수 10개월 연속 증가…“초저출산 반전의 신호 될까”

      2025.06.27 by sisaimpact

    • 김민석 청문회 파행 후폭풍…국민의힘, 김민석 자진사퇴·민주당 사과 요구

      2025.06.27 by sisaimpact

    •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6. 27.

      2025.06.27 by sisaimpact

    • 교사의 생명까지 위협받는 교권…제도적 개혁 더는 미룰 수 없다

      2025.06.17 by sisaimpact

    • 원화, 중국 돈 따라 출렁…앞으로도 영향 클 듯

      2025.06.17 by sisaimpact

    • 이재명 정부, "민생회복지원금 차등 지급" 유력

      2025.06.17 by sisaimpact

    • “집값만 오르는 서울”…이재명 정부, 첫 번째 시험대에 오르다

      2025.06.17 by sisaimpact

    • 마지막 여정을 앞둔 손흥민과 홍명보호, 2026년을 향한 1년의 카운트다운

      2025.06.17 by sisaimpact

    •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6. 17.

      2025.06.17 by sisaimpact

    •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 위해 캐나다 도착

      2025.06.17 by sisaimpact

    • 대통령 불소추 특권, 입법과 해석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사법질서

      2025.06.10 by sisaimpact

    •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앞두고 엇갈리는 신호 속 금융권과 정부의 긴장 고조

      2025.06.10 by sisaimpact

    • LA 거리의 충돌, 미 연방정부와 주정부 간 헌법 권한 다툼으로 비화

      2025.06.10 by sisaimpact

    • 반도체가 이끈 경상수지 흑자, 2년 연속 순항

      2025.06.10 by sisaimpact

    대출 규제 앞두고 '집 사자·팔자' 동시 급증…시장, 변곡점 앞에 섰다

    부동산 시장의 심리가 출렁이고 있다. 정부가 수도권 등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하는 규제를 지난 6월 27일 전격 시행하자, 그 직전까지 매수·매도 모두의 움직임이 동시에 가팔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규제 이전에 주택을 사고팔기 위한 '막차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지난 6월 4일부터 18일까지 앱 이용자 5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3.1%가 "1년 이내 주택을 매입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말(64.7%)보다 8.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매입 이유로는 '전월세에서 자가로의 전환'(41.3%)이 가장 많았고, '거주 지역 이동'(21.4%), '면적 확대·축소'(15.4%), '투자 목..

    부동산·경제 2025. 6. 30. 16:26

    [소개] 이루리라 선교회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이사야 14장 24절)대한예수교장로회이루리라선교회IRURIRA MISSIONhttp://www.irurira.com/ 이루리라선교회 IRURIRA MISSION www.IRURIRA.com www.이루리라.com www.irurira.com

    홍보·광고 2025. 6. 30. 16:16

    출생아 수 10개월 연속 증가…“초저출산 반전의 신호 될까”

    2025년 4월 합계출산율이 0.79명을 기록하며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같은 달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8.7% 증가한 2만 717명으로, 이는 1991년 이후 4월 기준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이 같은 흐름은 지난해 7월부터 10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의 상승과 함께 혼인 건수 역시 증가세다. 4월 혼인 건수는 8,921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4.9% 늘었고, 이는 13개월 연속 증가한 수치다. 혼인은 일반적으로 출산으로 이어지는 선행 지표로 평가되며, 향후 출생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지금의 흐름이 지속된다면 올해 합계출산율이 0.80명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며 “혼인 회복세..

    사회 2025. 6. 27. 10:15

    김민석 청문회 파행 후폭풍…국민의힘, 김민석 자진사퇴·민주당 사과 요구

    국무총리 후보자 김민석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야당의 강한 반발 속에 종료된 가운데, 국민의힘이 김 후보자의 자진사퇴와 더불어민주당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반성도, 소명도, 책임도 없었던 3무 청문회가 절차적으로 지나갔다고 끝난 게 아니다”라며 김 후보자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그는 또한 청문회 과정에서 야당 청문위원들을 향해 원색적 비난을 한 더불어민주당 청문위원들의 공식 사과도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김 후보자의 도덕성과 전문성 모두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김 후보자가 정기 소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과다한 지출과 재산 증식을 했다는 점, 장모로부터 지원받은 2억 원에 대해 증여세 납부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점, 그리고..

    정치 2025. 6. 27. 10:10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6. 27.

    2025/6/27 시편107-118, 120-131 시 112편 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주신 계명대로 기꺼이 순종하며 사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고 그의 후손이 이 땅에서 강성하게 된다고 말씀하신 하나님! 부와 재물도 정직한 자들에게 속한 것으로 불의하게 모은 재물은 쉽게 사라져 버리는 헛된 것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은혜를 베풀고 정의로 행하는 자는 잘되며,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는 자는 의가 영구히 있어 뿔이 영광중에 들린다 말씀하신 하나님!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6. 27. 10:05

    교사의 생명까지 위협받는 교권…제도적 개혁 더는 미룰 수 없다

    2025년 6월 14일, 서울 정부청사 앞은 검은 옷을 입은 1만여 명의 교사들로 가득 찼다. 교단에 선 이들이 거리로 나선 이유는 단 하나, “더는 죽을 수 없다”는 절박한 외침이었다. 서이초 사건 이후 1년 4개월 만에 다시 열린 이번 전국 교원 집회는, 지난 5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제주 중학교 교사의 죽음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 이번 집회의 본질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교권 붕괴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 제기였다. 한국교총, 전교조, 교사노조 등 교원 3대 단체가 공동 주최한 이 집회에는 전국 92개 교원단체·노조가 함께했다. 이들은 제주 교사의 죽음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순직 인정을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교사 생명을 위협하는 악성 민원과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사를 보호할 수 있는 ..

    교육·청소년 2025. 6. 17. 09:21

    원화, 중국 돈 따라 출렁…앞으로도 영향 클 듯

    한국 원화가 중국 위안화와 높은 동조화 경향을 보이며, 양국 통화의 연동성이 외환시장에 중요한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6월 16일 발표한 '최근 원화와 위안화의 동조화 배경 및 특징' 보고서에 따르면, 기축통화를 제외한 33개국 통화 중 원화는 위안화와 가장 높은 동조화 계수(0.31)를 기록했다. 보고서는 특히 2023년 말 이후 원화와 위안화 간 동조화 국면이 지속되고 있으며, 원화 가치가 하락하는 절하 국면에서 위안화와의 연동성이 더욱 강해지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위안화가 1% 절하될 때 원화는 평균 0.66% 함께 절하되는 반응을 보였으며, 반대로 절상 국면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연동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동조화 국면은 평균 약 9개월간 지속된 반면, 탈동조화 국면은..

    부동산·경제 2025. 6. 17. 09:06

    이재명 정부, "민생회복지원금 차등 지급" 유력

    정부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포함될 민생회복지원금의 구체적인 지급 방안을 두고 차등 지급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는 내수 경기 활성화와 생계비 지원이라는 이중 목적을 고려한 정책 방향으로, 지급 금액은 1인당 최소 15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차등화될 예정이다. 정치권과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되, 소득 수준에 따라 1차와 2차에 나눠 지급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1차로 전 국민에게 15만 원이 지급되며,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정에는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40만 원이 선별적으로 지급된다. 이어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나머지 국민에게 1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방식이 논의 중이다. 최종적으로 일반 국민은..

    정치 2025. 6. 17. 09:03

    “집값만 오르는 서울”…이재명 정부, 첫 번째 시험대에 오르다

    2025년 여름, 서울의 부동산 시장은 뜨겁게 끓고 있다. 새 정부 출범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서울 아파트값은 가파르게 상승했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조기에 첫 시험대에 올랐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26% 올라 올해 가장 높은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송파구(0.71%), 강남구(0.51%), 서초구(0.45%) 등 전통적인 강세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시작됐고, 이후 성동구, 마포구, 강동구 등 이른바 '한강 벨트'로, 그리고 노원·도봉·금천 등 외곽 지역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모두가 상승했다는 점에서 상황은 단순한 지역적 편중을 넘어선 전면적 과열로 분석된다. 이 같은 집값 급등의 배경에는 시장 ..

    부동산·경제 2025. 6. 17. 08:51

    마지막 여정을 앞둔 손흥민과 홍명보호, 2026년을 향한 1년의 카운트다운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정확히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축구 대표팀과 그 상징적 존재인 손흥민의 앞날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대표팀은 숨 가쁜 로드맵에 돌입했고, 손흥민은 소속팀 토트넘에서의 미래를 두고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이 두 축의 움직임은 한국 축구의 향후 1년을 규정지을 핵심 축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26년 6월 12일 개막하는 월드컵을 향해 최소 15경기에서 최대 18경기의 일정을 소화한다. 7월 동아시안컵을 시작으로 9월 미국 원정, 10~11월 A매치, 12월 조 추첨, 2026년 1월 전지훈련, 3월 유럽 원정 평가전, 5월 최종명단 발표와 출정식을 거쳐 본선에 나서는 일정이 이미 구체화됐다. 각 일정은 선수 선발, 포트 배정, 전술 정비, 체력 점검 ..

    문화·예술·스포츠 2025. 6. 17. 08:46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6. 17.

    2025/6/17 시 1-10편, 80-83편 시편 1편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우리의 능력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악인들의 꾀를 따르거나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자가 복 있는 자라 말씀하신 하나님! 복 있는 사람은 또한 자기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깊이 생각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사람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이 ..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6. 17. 08:41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 위해 캐나다 도착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6월 16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순방은 대통령 취임 이후 첫 해외 방문이다. 김혜경 여사도 동행했다. 공항 환영행사에는 세바스띠엥 까리에르 캐나다 외교부 의전장, 엘리너 올젠스키 재난관리장관, 마이클 앨리스 앨버타주 부수상, 라즈 달리왈 캘거리 시의원, 임웅순 주캐나다 대사 등이 참석했다. 스티븐 크로우차일드 추트이나 부족 족장은 전통 복장을 입고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다. 이 대통령은 비행기 안에서 예정에 없던 약식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 그는 “국제 사회에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국제협력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G7 참석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무리하더라도 가는 편이 낫겠다고 ..

    정치 2025. 6. 17. 08:40

    대통령 불소추 특권, 입법과 해석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사법질서

    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싼 형사재판이 잇따라 중단되면서 헌법 제84조의 해석을 둘러싼 정치권과 법조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헌법 84조는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조항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현직 대통령의 형사재판 지속 여부가 결정되는 상황에서,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기일을 ‘추후 지정’으로 변경한 것이 기폭제가 됐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당초 오는 18일로 예정됐던 이 대통령의 공판기일을 변경하며, 이는 헌법 84조에 따른 조치라고 명시했다. 당선 이전에 시작된 재판도 재직 중에는 일시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는 헌법 조항의 적용 범위에 대해 처음으로 개별 재판부가 구체적인 해석을..

    정치 2025. 6. 10. 09:20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앞두고 엇갈리는 신호 속 금융권과 정부의 긴장 고조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논의가 급물살을 타며 제도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정치권과 민간에서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촉진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반면, 한국은행은 금융안정성과 통화정책의 유효성을 이유로 신중론을 고수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다음 달 1일 ‘스테이블코인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열고, 차분한 논의를 통해 무분별한 도입에 제동을 거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화폐의 대체재로, 비은행 기관이 발행하면 통화정책의 유효성을 저해할 수 있다”며 수차례 경고 메시지를 내놓은 바 있다. 그는 오는 12일 한은 창립 75주년 기념사에서도 유사한 입장을 다시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한은의 입장은 최근 정..

    부동산·경제 2025. 6. 10. 09:14

    LA 거리의 충돌, 미 연방정부와 주정부 간 헌법 권한 다툼으로 비화

    2025년 6월 초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벌어진 불법 이민 단속 반대 시위는 단순한 거리 시위를 넘어, 미 연방정부와 캘리포니아주 간의 헌법적 권한 충돌로 확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방위군을 LA에 투입하면서 시위 진압에 나선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이를 "불법적인 연방 개입"이라 규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사건의 발단은 6일 LA 도심에서 시작된 반(反) 이민세관단속국(ICE) 시위였다. 불법 이민자들이 메트로폴리탄 구금센터 지하에 구금돼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수백 명의 시민들이 센터 앞에 모였다. 멕시코 국기를 든 이들 시위대는 "ICE는 LA에서 나가라", "억류된 이민자들을 석방하라"고 외치며 항의했다. 일부는 경찰과의 충돌 끝에 최루탄과 고무탄에 부상을 입었다...

    글로벌 2025. 6. 10. 09:06

    반도체가 이끈 경상수지 흑자, 2년 연속 순항

    한국의 4월 경상수지가 57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24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수출 증가와 수입 감소의 영향으로, 특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품수지의 개선이 전체 경상수지를 견인했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국제수지(잠정)’ 자료에 따르면, 상품수지 흑자는 89억 9,0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5억 달러 증가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무려 37억 5,000만 달러 확대됐다. 4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585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품목 중 반도체 수출이 16.9% 증가하며 전체 수출 증가세를 주도했다. 의약품(22.3%), 철강제품(8.1%), 무선통신기기(6.3%) 등도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승용차(-4.1%), 석유제품(-13.8%), 컴퓨터 ..

    부동산·경제 2025. 6.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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