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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고환율·대출금리 불확실성, 부동산 시장에 이중 부담

      2025.04.14 by sisaimpact

    • 경기도교육청, ‘미래나래’ 기자단 통해 교육 현장과의 소통 강화

      2025.04.14 by sisaimpact

    • 한덕수 차출론 부상 속 국민의힘 경선 재편…중도층 확장 난항

      2025.04.14 by sisaimpact

    • 민주당 대선 경선, 인물보다 ‘경선 방식’이 쟁점으로

      2025.04.14 by sisaimpact

    • "꿈의 철도" 하이퍼튜브, 현실로 향하는 첫걸음 내딛다

      2025.04.10 by sisaimpact

    • 미중 무역전쟁 격화…한국 경제, 고율 관세 직격탄에 수출·환율·시장 전방위 충격

      2025.04.10 by sisaimpact

    • 조기 대선 6월 3일 확정… 민심은 정권 교체에 무게

      2025.04.07 by sisaimpact

    • 중단됐던 ‘대북송금 뇌물’ 재판, 이재명 대표 없이 4개월 만에 재개

      2025.04.07 by sisaimpact

    • 윤석열 대통령 파면… 조기 대선의 시작

      2025.04.04 by sisaimpact

    • 혼인 회복세 속 이혼 감소… 가정형태 변화 속 안정화 흐름 뚜렷

      2025.04.04 by sisaimpact

    • 청년·신혼가구 위한 매입임대 공급 확대… 주거비 부담 낮추고 안정성 높인다

      2025.04.04 by sisaimpact

    • 대규모 충돌 우려 속, 탄핵 선고 대비 치안·안전 총력전

      2025.04.02 by sisaimpact

    • 경기도, 미 관세 부과 피해기업에 500억 규모 ‘특별경영자금’ 지원

      2025.04.02 by sisaimpact

    • 해수부,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 강화…경북 산불 피해 어업인 지원도 총력

      2025.04.02 by sisaimpact

    • 공익법인 신고 간소화… 홈택스 통합신고로 한 번에 해결

      2025.04.02 by sisaimpact

    •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나선 백종원, 임영웅 팬카페 영웅시대

      2025.03.31 by sisaimpact

    고환율·대출금리 불확실성, 부동산 시장에 이중 부담

    미·중 간 관세 갈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에 머무르면서, 국내 부동산 시장에 공사비 상승과 대출금리 불안이라는 이중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철근·석제품 등 수입 자재 가격이 환율 영향을 받아 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철근과 봉강의 연간 수입의존도는 15%, 석제품은 31.2%에 이르며, 건설업계는 자재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 한편, 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금융채 금리 하락에 따라 낮아졌지만, 미국 국채 금리가 다시 급등하면서 반등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이는 미·중 갈등 장기화로 미국의 국채 발행이 늘어날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반영된 결과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에도 불확실성이 생겼다. 금리를 내리면 경기 부양에는 도움이 되지만, 환율 불안이 심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경제 2025. 4. 14. 08:51

    경기도교육청, ‘미래나래’ 기자단 통해 교육 현장과의 소통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 소통을 위해 출범시킨 ‘제2기 교육기자단 미래나래’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4월 12일 남부청사에서 개최된 발대식에는 학생기자단 150명과 교직원 통신원 100명 등 총 250명이 위촉되었으며, 현장에는 교육기자단 219명과 학부모 188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미래나래’라는 이름에는 “교육의 주체인 학생과 교직원이 밝은 미래를 향해 날갯짓하며 세상과 소통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학생의 눈, 교직원의 시선으로 경기교육을 알리다’는 표어 아래 출범한 제2기 기자단은 오는 12월까지 활동을 이어가며 경기교육 정책과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자단 활동은 단순한 기사 작성에 그치지 않는다. 축하공연, 교육감의 ..

    교육·청소년 2025. 4. 14. 08:43

    한덕수 차출론 부상 속 국민의힘 경선 재편…중도층 확장 난항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치러지는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제기되며 경선 구도가 변화하고 있다. 성일종 의원은 4월 13일 페이스북에 “역사적 소임 앞에 한 권한대행께서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고 밝히며 한덕수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를 촉구했다. 성 의원은 당초 출마를 지지하는 의원 50여 명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었으나, 당 지도부의 요청에 따라 개인 의견을 밝히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국무총리실은 “경선 등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전했다.  한 권한대행은 4월 11일 발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2%를 기..

    정치 2025. 4. 14. 08:39

    민주당 대선 경선, 인물보다 ‘경선 방식’이 쟁점으로

    2025년 4월 14일,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경선 구도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경쟁의 막이 올랐다. 이재명 전 대표,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동연 경기지사, 김두관 전 의원 등 네 명이 출마를 공식화하거나 출마를 준비 중인 가운데, 이번 경선의 핵심 쟁점은 후보들의 정책 공약보다 *‘경선 방식의 공정성’*으로 옮겨가는 양상이다. 이재명 전 대표는 이날 대선 출마 이후 첫 공개 일정으로 AI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을 방문해, 국가 주도의 첨단산업 투자와 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출마 선언 당시에도 "정부의 대대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전 대표 측은 “AI 분야에서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할 수 있다”는 비전을 강조하며 미래 산업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김경수 전 ..

    정치 2025. 4. 14. 08:34

    "꿈의 철도" 하이퍼튜브, 현실로 향하는 첫걸음 내딛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단 20분—현실에선 아직 낯선 이 속도가 이제는 실현 가능성에 더 가까워졌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차세대 초고속 육상교통 ‘하이퍼튜브’의 핵심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하면서다. "철로 위 비행기"로 불리는 이 미래형 교통수단은 시속 1,200km 이상으로 달릴 수 있는 자기부상열차로, 아진공 상태의 튜브 내부에서 전자기력으로 추진되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개발이 시작된 핵심 기술은 하이퍼튜브의 빠른 속도를 구현할 ‘자기부상·추진 기술’이다. 국토부는 2027년까지 전용 선로, 초전도 전자석 시스템, 주행 제어 기술, 차체 설계·제작 등 4개 분야에서 기술을 완성하고 차량의 부상 및 추진 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3년간 127억 원이며, 올해에는 36억 8천만 원이 ..

    과학·기술 2025. 4. 10. 08:37

    미중 무역전쟁 격화…한국 경제, 고율 관세 직격탄에 수출·환율·시장 전방위 충격

    미국 정부가 4월 9일(현지시간)부터 한국을 포함한 80여 개국에 상호관세를 부과하면서 한국 경제가 전방위적 충격에 직면했다. 한국산 수출품에는 일괄적으로 25%의 관세가 부과됐고, 미중 간 무역 갈등 격화로 중국 경제의 둔화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한국의 간접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의 대중국 수출액은 1,330억 달러로 전체 수출의 약 19.5%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약 75%는 중국 내에서 소비되며, 나머지 25%는 중국을 거쳐 제3국으로 수출된다. 특히 약 5.7%는 중국에서 가공돼 미국으로 향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중 무역 장벽 강화는 중국의 내수 위축을 유발하고, 이는 곧 한국의 대중 수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 국제금융센터(..

    부동산·경제 2025. 4. 10. 08:27

    조기 대선 6월 3일 확정… 민심은 정권 교체에 무게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인한 조기 대선이 오는 6월 3일로 확정됐다. 헌법재판소가 지난 4일 탄핵을 인용하면서 시작된 조기 대선 절차는 정부가 8일 국무회의를 통해 선거일을 공식 공고하면서 본격화된다. 헌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대통령이 궐위된 경우, 탄핵 확정일 다음 날부터 60일 이내에 대선을 치러야 한다. 이에 따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5월 24일부터 6월 3일 사이의 하루를 선거일로 지정해야 했고, 정부는 법이 허용한 가장 늦은 날인 6월 3일을 선택했다. 이로써 예비후보 등록은 이미 시작됐으며, 공식 후보자 등록은 5월 11일까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로 정해졌다. 입후보를 원하는 공직자는 5월 4일까지 직에서 사퇴해야 한다.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과 동시..

    정치 2025. 4. 7. 10:59

    중단됐던 ‘대북송금 뇌물’ 재판, 이재명 대표 없이 4개월 만에 재개

    법관 기피 신청으로 중단됐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북송금 뇌물 사건’ 재판이 약 4개월 만에 다시 열린다. 수원지방법원 형사11부는 오는 4월 23일 오전 11시 30분, 공판준비기일을 열기로 했다. 해당 사건은 이재명 대표가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인 2019년 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쌍방울그룹 김성태 전 회장에게 북한에 지급할 사업비 및 방북비 명목으로 총 800만 달러를 대신 송금하도록 했다는 혐의에 대한 것이다. 이재명 대표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외국환거래법,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의 혐의로 2023년 6월 12일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재판은 지난해 12월 13일, 당시 담당 재판부였던 형사11부 신진우 부장판사에 대해 이 대표가 법관기피 신청..

    정치 2025. 4. 7. 10:59

    윤석열 대통령 파면… 조기 대선의 시작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전원 일치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선고했다.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현직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를 이유로 파면된 첫 사례다.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은 헌재에 의해 위헌·위법한 행위로 규정되었고, 그 법 위반의 중대성은 대통령직을 박탈할 정도로 무겁다고 판단됐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14일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112일간 이어진 정치·사법적 공방은 종지부를 찍었다. 동시에, 최장 60일 이내로 치러질 조기 대통령 선거의 시계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윤 전 대통령의 파면은 정권 교체를 향한 유권자들의 요구를 분출시키는 기폭제로 작용하고 있다. 헌재는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계엄사령부 포고령 발령 △국회 활동 방해 △..

    정치 2025. 4. 4. 14:29

    혼인 회복세 속 이혼 감소… 가정형태 변화 속 안정화 흐름 뚜렷

    2024년 한 해 동안 혼인 건수가 22만 2000건으로 집계되며 최근 5년 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4.8% 증가한 것으로, 통계청이 혼인·이혼 통계를 작성한 1970년 이래 가장 큰 폭의 증가다. 같은 해 이혼 건수는 전년보다 1.3% 줄어든 9만 1000건으로 나타나, 혼인 증가와 이혼 감소가 동시에 진행되는 뚜렷한 흐름을 보였다. 조혼인율(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은 4.4건으로 전년보다 0.6건 상승했고, 이는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조이혼율은 전년과 같은 1.8건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혼인 건수는 2021년 코로나19 영향으로 19만 3000건까지 하락한 이후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혼인 연령대를 살펴보면 남녀 모두 30대 초..

    사회 2025. 4. 4. 11:03

    청년·신혼가구 위한 매입임대 공급 확대… 주거비 부담 낮추고 안정성 높인다

    국토교통부가 3월 27일부터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했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4075가구를 모집하며, 입주는 이르면 오는 6월 말부터 가능하다. 이번 모집은 청년 가구 1776가구, 신혼·신생아 가구 2299가구로 구성된다. 공급되는 매입임대주택은 정부가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하는 주택으로, 거주 기간은 유형에 따라 최장 20년까지 가능하다. 청년 매입임대는 무주택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시세의 40~50% 수준의 임대료로 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신혼·신생아 매입임대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Ⅰ유형은 시세의 30~40% 수준, Ⅱ유형은 70~80% 수준으로 공급된다. Ⅰ유형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맞벌이 90%) ..

    부동산·경제 2025. 4. 4. 10:56

    대규모 충돌 우려 속, 탄핵 선고 대비 치안·안전 총력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임박한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가 치안과 안전 대책을 총력 점검하고 있다. 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 오전 11시에 선고를 내리기로 확정하면서, 찬반 집회로 인한 충돌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2일 치안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어떠한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법치주의 원칙에 따라 차분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권에도 "분열과 갈등보다 사회 통합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정부는 선고일을 전후해 전국적으로 최고 수준의 치안 대책을 가동한다. 경찰은 3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며, 선고일 당일 자정부터는 '갑호 비상'을 발령해 가용 경찰력을 100%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기관과 시설에 경찰을 집중 배치하고, 불법 행위에..

    정치 2025. 4. 2. 13:48

    경기도, 미 관세 부과 피해기업에 500억 규모 ‘특별경영자금’ 지원

    경기도, 전국 최초로 미국 행정부 관세 부과 피해지원에 500억 원 규모의 ‘관세 부과 피해 수출기업 특별경영자금’ 신설 도내 중소기업 직·간접 피해 예상에 따른 선제적 대응 마련으로 경영위기 해소 기대 중소기업 업체 1곳당 최대 5억 원, 도 이차보전 및 보증료 지원으로 저금리 융자 지원 이차보전율 2.5% 고정지원, 보증료율 0.9% 보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관세 부과 직·간접 피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0억 원 규모의 긴급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지난달 31일 평택항에서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중견기업의 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자동차 분야 관세 피해 중소기업에 500억 원 규모의 긴급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하겠다. 장기적으로 일자리 감소나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까지 ..

    부동산·경제 2025. 4. 2. 13:42

    해수부,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 강화…경북 산불 피해 어업인 지원도 총력

    해양수산부가 봄철 성어기를 맞아 우리 해역 내 불법조업을 강력히 단속하는 한편, 최근 경북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수산업계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수산자원 보호 총력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4월 3일부터 15일까지 서해 남부 및 제주 인근 해역에서 중국어선 불법조업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5월 1일부터 시작되는 중국 자체 하계 휴어기를 앞두고 우리 해역 내 무분별한 조업을 방지하고 조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단속에서는 ▲비밀 어창을 이용한 어획물 은닉 ▲어획량 허위 보고 ▲그물코 규정 위반 ▲선박자동식별장치(AIS) 위·변조 등 최근 증가하는 불법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우리 수역 내 불법으로 설치된 중국어선의 어구도 철거할 계획이다. 강도형..

    사회 2025. 4. 2. 13:38

    공익법인 신고 간소화… 홈택스 통합신고로 한 번에 해결

    통합신고 시스템 개선 신고 오류 예방 및 지원 강화 현장 교육 및 AI 상담 도입국세청이 공익법인의 신고 편의를 위해 홈택스 통합신고 시스템을 확대 개편했다. 이에 따라 세무 인력이 부족한 공익법인도 한 번의 신고로 모든 세무 의무를 이행할 수 있게 됐다. 올해부터 공익법인은 ▲결산공시 ▲출연재산 보고 ▲의무이행 보고 ▲수입명세서 ▲기부금활용실적 명세서 등 5가지 신고 의무를 각각의 별도 화면이 아닌 통합신고 화면에서 한 번에 작성할 수 있다. 또한, 공익법인 유형에 따라 불필요한 항목은 비활성화해 신고 편의를 높였다. 신고 과정에서의 실수를 줄이기 위해 오류방지 기능도 확대됐다. 전년도 공시내용과 변동 없는 항목을 자동으로 채워주고, 기부금 수입, 자산·부채 기재 오류 등 71가지 주요 오류를 사전에 ..

    사회 2025. 4. 2. 13:33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나선 백종원, 임영웅 팬카페 영웅시대

    경북 안동을 비롯한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시민과 기업이 힘을 모으고 있다. 기업인의 자발적인 봉사와 팬클럽의 성금 모금이 이어지면서, 사회적 연대의 힘이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지난 28일 안동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며 피해 지원에 나섰다. 더본코리아 직원들과 함께 마련한 급식소에서는 이재민뿐만 아니라 소방 인력에게도 하루 300인분 이상의 따뜻한 식사가 제공되고 있다. 백 대표는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정성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이와 별도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러한 나눔의 움직임은 연..

    비영리·나눔·봉사 2025. 3. 3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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