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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2. 13.

      2025.02.13 by sisaimpact

    • [사설] 봄을 기다리는 국민, 빚잔치에 몰두하는 정치권

      2025.02.12 by sisaimpact

    •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 서울 vs 전북

      2025.02.12 by sisaimpact

    • 국토교통부, 대학 캠퍼스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 교육

      2025.02.12 by sisaimpact

    • 오영주 장관 "우리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높일 지원 대책 이달 내로 내놓겠다"

      2025.02.12 by sisaimpact

    • 우리금융, '서울역 쪽방촌 봉사활동'

      2025.02.12 by sisaimpact

    • 여야, 대전 초등생 피습 사건 애도.. ‘하늘이법’ 입법 속도

      2025.02.12 by sisaimpact

    •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2. 12.

      2025.02.12 by sisaimpact

    • 장난감 물총으로 은행 강도 시도한 30대 구속

      2025.02.11 by sisaimpact

    • 법 앞의 평등은 사라졌다.. 사법부 장악한 ‘좌파 카르텔’

      2025.02.11 by sisaimpact

    •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2. 11.

      2025.02.11 by sisaimpact

    • 트럼프, 한국 철강·반도체에도 관세폭탄.. 경제 타격 불가피

      2025.02.11 by sisaimpact

    • 대전 초등학교 교사, 1학년생 흉기 살해.. “아무 아이나 상관없었다”

      2025.02.11 by sisaimpact

    • 서울 대학가 원룸 월세 상승.. 이화여대 인근 가장 비싸

      2025.02.11 by sisaimpact

    • 대전 초등학교 교사, 1학년 여학생 흉기로 찔러 살해

      2025.02.11 by sisaimpact

    • [사설] 성범죄 입법, 정치적 도구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

      2025.02.10 by sisaimpact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2. 13.

    2025/2/13 시 65-68편, 욥기 1-10장욥기 5장17.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징계를 업신여기지 말지니라18.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의 손으로 고치시나니크고 기이한 일을 셀 수 없이 행하시는 능력의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낮은 자를 높이 드시고 애곡하는 자를 일으키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 교활한 자의 계교를 꺽으시고 지혜로운 자가 자기의 계략에 빠지게 하시며 간교한 자의 계략을 무너뜨리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징계 받는 자에게 복이 있다 말씀하신 하나님! 징계는 다 받는 것으로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님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오늘도 말씀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2. 13. 10:13

    [사설] 봄을 기다리는 국민, 빚잔치에 몰두하는 정치권

    입춘이 지났지만, 한파는 여전했다. 얼어붙은 수도관을 지키기 위해 뜨거운 물을 흘려보냈고, 계량기를 보온재로 감싸며 버텼다. 하지만 이제 날씨가 풀리며 수도꼭지를 잠그는 때가 왔다.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도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정치는 혼돈 속에 갇혀 있고, 경제는 나아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최근 대한민국은 사상 초유의 사태를 겪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탄핵을 거쳐 구속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그 과정에서 국정은 마비되었고, 정치권은 국민을 위한 정책보다 정쟁에 몰두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경제다. 고용 시장은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구직자 10명에게 돌아가는 일자리는 3개도 채 되지 않는다. 건설업과 제조업은 침체를 거듭하고 있..

    사설·칼럼·인터뷰 2025. 2. 12. 17:47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 서울 vs 전북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이 서울과 전북 사이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두 지역은 각기 다른 강점을 내세우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2월 28일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경험을 큰 장점으로 강조하고 있다. 서울은 이미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기존 시설을 거의 100%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올림픽 유치를 위한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서울과 인천국제공항 간의 이동 시간이 1시간 이내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 서울시는 시민의 압도적인 지지도도 내세우며, 서울이 유치하면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2023년 서울시민 설문조사에 따르면, 85.2..

    문화·예술·스포츠 2025. 2. 12. 15:14

    국토교통부, 대학 캠퍼스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 교육

    서울시립대 등서 특별 강연.. 전국 대학으로 확대 추진국토교통부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교육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 교육은 전세사기 피해가 많은 20~30대 청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전세계약을 체결할 때 스스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년층이 밀집된 대학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올해 2월부터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대전과기대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전세계약 시 유의사항, 주요 피해 사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법과 제도 등을 포함한 내용으로, 청년들이 계약을 체결할 때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협력하여 법률 상담과 보증제도에 대한 정보도 제공..

    부동산·경제 2025. 2. 12. 15:06

    오영주 장관 "우리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높일 지원 대책 이달 내로 내놓겠다"

    중소벤처기업부, '트럼프 2기 행정부 대응' 중소기업 지원 간담회 개최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2일(수) 서울 63빌딩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 대응, 중소기업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정책에 따른 고환율 등 최근의 대외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트럼프 2기 대응 전담팀(TF)을 구성하고  운영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관세정책 등 트럼프 2기 행정부 정책이 우리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세계(글로벌) 경제는 탈세계화, 국제적(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빠르게 흐름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지난 2월 4일부터 모든 중국산 제품에 10%..

    부동산·경제 2025. 2. 12. 14:59

    우리금융, '서울역 쪽방촌 봉사활동'

    우리금융그룹은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그룹사 사회공헌 담당 임직원들이 서울역 쪽방촌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역 쪽방촌에는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약 8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한파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11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우리금융그룹 소속 15개 그룹사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쪽방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화재 예방을 위해 소화기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도시락 등 식료품을 직접 전달하고, 푸드마켓에서 물품 기부 및 창고 정리도 도왔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막바지 추위에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시설안전 점검과 영양가 높은 음식으로 건강을 챙겨드리기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올해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

    비영리·나눔·봉사 2025. 2. 12. 14:53

    여야, 대전 초등생 피습 사건 애도.. ‘하늘이법’ 입법 속도

    대전 초등학생 피습 사건으로 온 국민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여야 대표가 12일 고(故) 김하늘 양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한다. 여야는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하늘이법’ 입법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예정됐던 일정을 취소하고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재판을 마친 후 빈소를 찾을 예정이다. 앞서 하늘양의 아버지는 “여야 대표들이 꼭 하늘이를 보러 와주길 바란다”며 “제 얘기를 직접 듣고 ‘하늘이법’ 제정을 약속받고 싶다”고 호소한 바 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하늘나라의 별이 된 김하늘 양에게 깊은 ..

    정치 2025. 2. 12. 14:43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2. 12.

    2025/2/12 시59-64편, 에스더1-10장 에스더 4장 1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목숨을 건지리라 생각하지 말라  14. -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반석이시요 구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에스더서를 통하여 택한 백성은 결코 버리지 아니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권세나 지위도 나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라 공동체를 위하여 필요한 일을 하라고 맡겨주신 사명의 자리임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기 목숨을 보존코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라 말씀하신 하나님!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있음은 나를 통해 이루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2. 12. 14:34

    장난감 물총으로 은행 강도 시도한 30대 구속

    부산에서 대낮에 장난감 물총을 이용해 은행 강도를 시도한 30대 남성이 구속되었다. 이 남성은 오랜 기간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2단독은 11일 강도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58분경 기장군의 한 은행에 들어가 털모자와 목도리로 얼굴을 가린 채 검정 비닐봉지를 씌운 공룡 모양의 장난감 물총을 진짜 권총인 것처럼 위장해 사용했다. 그는 은행 내 고객과 직원 10여 명에게 모두 밖으로 나가라고 소리치며, 한 직원에게 여행용 가방에 5만원권 지폐를 모두 담으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A씨가 다른 곳을 보는 사이 한 시민이 그..

    사건·사고 2025. 2. 11. 23:24

    법 앞의 평등은 사라졌다.. 사법부 장악한 ‘좌파 카르텔’

    사법부가 더불어민주당과 친야(親野) 정치인들에게 연이어 무죄를 선고하면서 ‘좌파무죄, 우파유죄’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김남국 전 의원의 코인 논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송영길 전 대표의 돈봉투 사건까지 모두 면죄부를 받았다. 여권 인사들에게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던 사법부가 야권 인사들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워진 것이다. 이 같은 판결은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이후 더욱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던 송영길 전 대표는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휴대전화 녹음 파일이 증거로 인정되지 않으면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황운하·송철호도 항소심에서 뒤집혀 무죄 판결을 받았다. 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사법부를 장악한 ‘우리법연구회’ ‘국제인권법연구..

    정치 2025. 2. 11. 18:13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2. 11.

    2025/2/11 시52-58편, 느헤미야1-13장  느헤미야 1장 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기도를 들어 주시는 지존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느헤미야서를 통하여 믿음의 지도자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믿음의 지도자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 나라와 민족의 형편을 살피고 그들의 고난과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받아들여야 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를 구하시려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주시고 우리를 불러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신 예수님!  우리가 구..

    [한상삼 교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2025. 2. 11. 18:05

    트럼프, 한국 철강·반도체에도 관세폭탄.. 경제 타격 불가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25% 관세를 전면 적용하기로 결정하면서 한국 철강업계가 직격탄을 맞게 됐다. 여기에 반도체, 자동차, 의약품 등 추가 관세 부과까지 예고돼 한국 경제 전반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포고문에 서명하면서 기존 무관세 혜택을 폐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12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의 모든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25% 관세가 부과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합의가 미국의 국가 안보 우려를 해소하기에 충분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관세 적용 확대를 공식화했다. 철강업계뿐만 아니라 반도체 산업도 긴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철강·알루미늄 외에도 반도체, 자동차, 의약품 ..

    부동산·경제 2025. 2. 11. 18:04

    대전 초등학교 교사, 1학년생 흉기 살해.. “아무 아이나 상관없었다”

    “교감이 수업 못 하게 해 짜증났다” 시청각실로 유인해 범행.. 외부 침입 흔적 없어 경찰, 정신병력 조사.. “계획된 범행”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여교사가 1학년 김하늘(7)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피의자 A씨가 범행 후 자해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11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병원 치료 전 경찰 조사에서 “아무 아이나 상관없었다. 같이 죽을 생각으로 맨 마지막에 가는 아이에게 책을 준다고 말한 뒤 시청각실로 유인해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찔렀다”고 진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우울증으로 질병 휴직을 신청했으나, 20여 일 만에 복직했다. 그는 “복직 후 3일째부터 짜증이 났다. 교감이 수업을 못 들어가게 했다”며 불만을 토로했고,..

    사회 2025. 2. 11. 17:59

    서울 대학가 원룸 월세 상승.. 이화여대 인근 가장 비싸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의 월세와 관리비가 1년 새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화여대 인근 지역은 월세와 관리비 모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서울 주요 10개 대학가의 원룸(전용면적 33㎡ 이하)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1월 보증금 1000만 원 기준 평균 월세는 60만9000원으로 작년 1월(57만4000원) 대비 6.1% 올랐다. 평균 관리비도 7만8000원으로 1년 새 8.1% 상승했다. 대학가별 월세 상승폭을 보면 성균관대 인근 지역이 47만원에서 62만5000원으로 33% 올라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중앙대(9.8% 상승), 연세대(7.2%), 한국외대(6.9%), 고려대(6%)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절대적인 월세 수준으로 보면 이화여대 ..

    부동산·경제 2025. 2. 11. 17:52

    대전 초등학교 교사, 1학년 여학생 흉기로 찔러 살해

    10일 오후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A양(7)이 교사 B씨(40대)의 흉기에 찔려 숨졌다. 경찰은 B씨가 범행 후 자해한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다.A양이 귀가하지 않자 부모가 신고했고, 경찰이 학교에서 두 사람을 발견했다. A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고, B씨는 부상을 입었지만 의식이 있었다. 현장에서 흉기가 발견됐으며, 외부 침입 흔적은 없었다.A양의 아버지는 "계획된 범행"이라며 분노했다. 경찰은 B씨의 정신병력 등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해당 초등학교는 11일 긴급휴업을 결정했다.☞ 사회를 바꾸는 힘! 시사 IMPACT sisaimpact2024@daum.netsisaimpact@kakao.comCopyright © 시사 IMPAC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건·사고 2025. 2. 11. 00:45

    [사설] 성범죄 입법, 정치적 도구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

    성범죄에 대한 논의가 또다시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비동의 강간죄' 도입을 두고 여야의 대립이 격화되면서 본질적인 논의보다는 남녀 갈등 조장과 정략적 활용이 앞서는 모양새다.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진영은 해당 법안을 여성 보호의 필수 조치로 내세우는 반면, 반대 측은 무죄추정 원칙 훼손과 악용 가능성을 문제 삼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형법의 기본 원칙과 사회적 신뢰를 유지하면서도 실질적인 성범죄 방지를 이루는 균형 감각이다.   비동의 강간죄 도입을 주장하는 측은 현재 강간죄의 구성 요건이 ‘폭행 또는 협박’으로 규정돼 있어 피해자 보호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피해자가 강한 저항을 하지 않으면 ‘합의된 성관계’로 간주되는 현실에서, 법이 성범죄의 실상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사설·칼럼·인터뷰 2025. 2. 1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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