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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윤 대통령 “계엄 통해 민주당 국정 마비 행태 국민이 알게 돼 다행”

      2025.02.03 by sisaimpact

    • 이재용, 무죄 판결 후 삼성 경영 전면 복귀.. 글로벌 행보 본격화

      2025.02.03 by sisaimpact

    • 민주당 내홍 격화.. 이재명 "총구는 밖으로" vs 임종석 "대선 패배 성찰해야"

      2025.02.03 by sisaimpact

    • [사설] 성공한 기업인에 대한 불신, 사회 발전을 저해한다

      2025.02.02 by sisaimpact

    • 정부, 민생법안 논의 없이 추경 협의는 불가능

      2025.02.02 by sisaimpact

    • 서울 도심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대규모로 열려.. 전국적으로 확산

      2025.02.02 by sisaimpact

    • 중국발 AI 로봇 혁명, 우리 삶에 어떤 영향 미칠까

      2025.02.02 by sisaimpact

    • [사설] 맨날 바뀌는 이재명의 말, 국제외교는 괜찮을까?

      2025.02.02 by sisaimpact

    • 최상목 권한대행, 내란 특검법 거부권 행사

      2025.02.01 by sisaimpact

    • [사설] 호랑이가 떠난 산에 여우들만 가득하다

      2025.02.01 by sisaimpact

    • [초코송이] 부루와 배와 양배추, 또 왕들의 이야기

      2025.02.01 by sisaimpact

    • 오요안나 직장내 괴롭힘 사망사건.. MBC 공식 입장 "고인이 자신의 고충을 알린 바가 전혀 없다"

      2025.01.31 by sisaimpact

    • 전한길 "신문사 백지광고.. 1974년 유신독재 이후 처음 있는 일"

      2025.01.31 by sisaimpact

    • 헌법재판소의 공정성 논란.. '우리법연구회'가 불러온 신뢰 위기

      2025.01.31 by sisaimpact

    • 이재명, "통합과 포용" 외치며 문재인 예방.. 비명계는 대권 행보 본격화

      2025.01.31 by sisaimpact

    • 박수영 의원, “이재명 대표, 허위사실 공표 문제 이중잣대” 지적

      2025.01.30 by sisaimpact

    윤 대통령 “계엄 통해 민주당 국정 마비 행태 국민이 알게 돼 다행”

    국민의힘 지도부, 서울구치소서 윤 대통령 접견 윤석열 대통령이 3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국민의힘 지도부를 접견하고, 최근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접견에는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이 참석했다. 나경원 의원은 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사실상 의회가 더불어민주당의 1당 독재가 되면서 어떤 국정도 수행할 수 없는 부분을, 대통령이라는 자리에서 무거운 책임감으로 어떻게 해서든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런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윤 대통령은 계엄 이후 국민적 반응에 대해 “이번 계엄을 통해 국민이 그동안 민주당 1당이 마음대로 한, 국정을 사실상 마비시킨 여러..

    정치 2025. 2. 3. 16:41

    이재용, 무죄 판결 후 삼성 경영 전면 복귀.. 글로벌 행보 본격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9년간의 사법리스크에서 벗어났다. 이에 따라 삼성의 경영 정상화와 '뉴삼성' 전략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반도체, AI, 로봇 등 미래 신사업을 점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사법리스크 해소.. 경영 복귀 박차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 김선희 이인수)는 3일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시세조종,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제출한 주요 증거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부정한 계획의 수립이나 부당한 영향력 행사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2020년 9월 기소된 이후 4년여간 이어진 재판이 종결되며, 이 회장은 본격적인 경영 활..

    부동산·경제 2025. 2. 3. 16:33

    민주당 내홍 격화.. 이재명 "총구는 밖으로" vs 임종석 "대선 패배 성찰해야"

    당 지지율 하락.. 비명계, 이 대표 리더십 비판 이재명 "반헌정세력과 싸워야.. 내부 분열 자제해야" 임종석 "대선 패배 성찰해야.. 이재명 부족했다"더불어민주당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친문(친문재인)계를 중심으로 한 비명(비이재명)계 인사들이 이재명 대표의 ‘일극 체제’를 정면으로 비판하자, 이 대표는 "총구는 밖으로 향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대선 패배 책임론까지 제기되면서 당내 내홍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이재명 대표는 3일 페이스북에 "숲은 단 하나의 나무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반드시 승리할 그날까지 작은 차이로 싸우는 일은 멈추고 총구는 밖으로 향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우리는 대한민국 역사에 기록될 항전을 치르고 있다. 반헌정세력과 싸워 반드시 승리..

    정치 2025. 2. 3. 16:12

    [사설] 성공한 기업인에 대한 불신, 사회 발전을 저해한다

    최근 백종원 대표가 출시한 ‘빽햄’ 선물세트가 가격 논란에 휩싸이며 대중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45% 할인이라는 마케팅 방식이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경쟁 제품 대비 돼지고기 함량이 낮다는 점이 도마 위에 올랐다. 백 대표가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여론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았고, 결국 더본코리아의 주가는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기업 가치는 380억 원 이상 증발했다. 그러나 이번 논란의 본질은 단순히 가격 책정의 문제만이 아니다. 성공한 기업인이 사회적 신뢰를 잃어버리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감정적 요소를 짚어볼 필요가 있다. 백종원 대표는 그간 방송 활동과 사회공헌을 통해 대중과 신뢰 관계를 구축해왔다. 예산시장을 활성화하고, 최근에는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는 모..

    사설·칼럼·인터뷰 2025. 2. 2. 15:56

    정부, 민생법안 논의 없이 추경 협의는 불가능

    단기적 경기부양책 넘어, 반도체특별법,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등 함께 논의 되어야여야 간 추가경정예산(추경)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지만, 정작 민생에 직결되는 법안들은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 특히 반도체 특별법,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등 국가 경제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위해 필수적인 법안들이 국회에 계류된 채 추경 협의가 진행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여당은 "민주당이 말로만 민생을 외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법안 처리를 통해 경제 활성화에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생법안 없이 추경 협의를 진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벚꽃 추경 논의, 민생법안과 동반되어야 이번 추경은 약 15조~20조 원 규모로 예상되며, 민생·경기 회복과 AI 산업 육성 등을 중심으로 편성될..

    정치 2025. 2. 2. 15:30

    서울 도심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대규모로 열려.. 전국적으로 확산

    윤석열 대통령이 기소된 후 맞이한 첫 주말인 2월 1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탄핵 반대 집회가 대규모로 열리며 결집력을 과시했다.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주도하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대규모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으며, 경찰은 참가 인원을 약 3만 8,000명으로 추산했다.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탄핵 무효’, ‘불법 구속 반대’ 등의 구호를 외쳤으며, 강한 결속력을 보여줬다. 한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도 개신교 단체 세이브코리아가 국가비상기도회를 열고, 약 4,000명이 윤 대통령 탄핵 기각을 기원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서울 외에도 부산, 인천, 울산, 진주, 포항, 춘천 등 전국 각지에서도 탄핵 반대 집회가 동시..

    사회 2025. 2. 2. 01:56

    중국발 AI 로봇 혁명, 우리 삶에 어떤 영향 미칠까

    최근 중국의 IT 및 로봇 산업이 글로벌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와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Unitree)의 혁신적인 제품들이 등장하면서, 업계 전반에 거대한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는 단 80억 원의 개발 비용으로 미국 오픈AI의 챗GPT에 맞먹는 수준의 AI 모델을 개발했다. AI 기술의 진입 장벽이 낮아졌음을 의미하는 이번 성과는 전 세계 IT업계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이제 시작일 뿐이며,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도 비슷한 혁신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로봇 산업이 ‘딥시크 모먼트’에 다가가고 있다”며, 중국의 로봇 혁신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

    과학·기술 2025. 2. 2. 00:36

    [사설] 맨날 바뀌는 이재명의 말, 국제외교는 괜찮을까?

    지난달 3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 이 대표는 한일 관계에 대해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일원”이라며 “지정학적 현실을 고려할 때 일본과의 관계를 더욱 심화하고, 한미일 3국 협력을 지속하는 데 이의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한일)양국 관계가 적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일본의 국방력 강화는 한국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 '셰셰' 하면 된다"는 과거 발언을 두고 "실용적 외교를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외교 철학이 실용주의에 기반하고 있다는 그의 주장과 달리, 일각에서는 그의 잦은 입장 번복이 국제외교 무대에서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 대표는 "일본의 군..

    사설·칼럼·인터뷰 2025. 2. 2. 00:03

    최상목 권한대행, 내란 특검법 거부권 행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내란 특검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여당은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올바른 결정"이라고 평가했지만, 야당은 즉각 반발하며 탄핵 가능성까지 시사했다.최 권한대행은 31일 국무회의에서 "헌법 질서와 국익 수호, 국민의 바람을 고려해 특검 법안에 대한 재의 요청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재판 절차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국회의 대승적 논의를 촉구했다.야당은 강하게 반발했다.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최 권한대행은 내란 특검법을 거부함으로써 자신도 내란 가담 세력임을 자인한 것"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또한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한 달 동안 7번의 거부권을 행사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보..

    정치 2025. 2. 1. 02:07

    [사설] 호랑이가 떠난 산에 여우들만 가득하다

    정치권이 표류하고 있다. 국가를 책임져야 할 지도자들은 보이지 않고, 오직 권력을 둘러싼 혼란과 갈등만이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다. "호랑이가 떠난 산에 여우들만 가득하다"는 말이 이보다 더 적확할 수 있을까.윤석열 대통령이 탄핵과 구속으로 권좌에서 내려온 뒤 보수 진영은 급격한 리더십 공백에 빠졌다. 윤 대통령 개인의 정치적 역량을 떠나, 최소한의 원칙과 가치를 유지하려는 힘이라도 존재했던 보수 정당은 이제 흔들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부재 속에서 분열과 무기력에 빠졌고, 보수층의 결집력도 흔들리는 모습이다. 한때 "공정과 상식"을 기치로 내걸었던 윤석열 정부의 정신적 유산마저 퇴색하고 있다. 오히려 일반 국민들을 중심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자발적 운동이 확산했다는 점이 고무적일 따름이다..

    사설·칼럼·인터뷰 2025. 2. 1. 01:06

    [초코송이] 부루와 배와 양배추, 또 왕들의 이야기

    오래전, 어느 왕국에 부루라는 이름의 농부가 살았다. 그는 남다른 지혜를 가진 사람으로 유명했다. 부루는 작은 땅에서 배와 양배추를 기르며 평화롭게 살았지만, 왕국에는 불길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었다.전설에 따르면, 왕국의 첫 번째 왕이 자신의 탐욕과 오만으로 인해 신의 저주를 받아 왕궁 깊은 곳에 봉인되었다고 했다. 이 왕은 죽지 않고 여전히 왕국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으며, 그를 깨우는 자는 강력한 권력을 얻는 대신 끔찍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했다.어느 날, 왕은 부루를 불렀다. 부루의 지혜를 시험하기 위해서였다. 왕은 말했다."나는 한 가지 문제를 주겠다. 배 한 척, 양배추 한 포기, 그리고 늑대를 강 너머로 옮겨라. 하지만 한 번에 한 가지씩만 옮길 수 있다. 늑대와 양배추를 함께 두면 양배추를..

    [초코송이] 잠들기 전 창작동화 2025. 2. 1. 00:39

    오요안나 직장내 괴롭힘 사망사건.. MBC 공식 입장 "고인이 자신의 고충을 알린 바가 전혀 없다"

    동료 기상캐스터 SNS 글 논란.. 유족 “진정한 사과 원한다”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 씨가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해자로 지목된 동료 기상캐스터 A씨의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오 씨의 지인은 A씨가 남긴 SNS 글을 공유하며 “쇼를 해라. 쇼를”이라는 비판의 글을 올렸다. 해당 SNS 글은 오 씨가 사망한 지 닷새 뒤인 지난해 9월 20일 작성된 것으로, A씨는 “일이 끝나고 차에 타면 와르르 무너진다”며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이겨내고, 힘내고, 회복하고, 넘어가지 않아도 그냥 평안해지고 싶은데. 나 착한 것 같고 착하게 사는 것 같은데 전생에 내가 뭘 크..

    사회 2025. 1. 31. 14:42

    전한길 "신문사 백지광고.. 1974년 유신독재 이후 처음 있는 일"

    이재명, 6대 은행장 만난 자리에서 스카이데일리 신문 광고 문제 삼아최근 스카이데일리가 광고 없이 '백지광고' 형태로 신문을 발행한 것을 두고, 한국사 1타 강사 전한길이 "독재가 부활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전한길은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민주당이 스카이데일리 광고주들을 협박했다"며, "이게 2025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현실"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영상에서 스카이데일리의 24일자 지면을 펼쳐 보이며 "전면이 백지 광고다. 어찌 이럴 수 있냐"고 격분했다.전한길은 1974년 동아일보 백지광고 사태를 언급하며, 이번 사태가 당시와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동아일보 백지광고는 유신정권의 언론 탄압에 맞선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받는다. 전한길은 "독재가 부활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사회 2025. 1. 31. 13:47

    헌법재판소의 공정성 논란.. '우리법연구회'가 불러온 신뢰 위기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사법연수원 동기 시절부터 호형호제?국민의힘이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의 정치적 편향성과 특정 정치 세력과의 관계를 문제 삼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앞두고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며, 헌재의 공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 30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헌법재판소가 민주당식 독재에 제동을 걸어야 하지만,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정계선·이미선 재판관이 모두 우리법연구회 출신으로 오히려 공정성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은 우리법연구회 출신 법관들을 사법 요직에 앉히고, 이들은 좌편향 판결로 보답하며 민주당 공천을 통해 입법부로 진출해 왔다"며 법조계 내 특정 세력의 영향력을..

    정치 2025. 1. 31. 12:53

    이재명, "통합과 포용" 외치며 문재인 예방.. 비명계는 대권 행보 본격화

    김부겸 전 국무총리,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초일회 등 비명계 움직임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0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나 ‘통합과 포용의 정치’를 강조하며 당내 결속을 다졌다.이 대표는 최근 지지율 정체 속에서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1시간 30분 동안 대화를 나눴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문 전 대통령이 ‘민주당과 이 대표가 통합하는 행보를 잘 보여주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특히 “극단적인 정치 환경에서 통합과 포용이 민주당의 앞길을 여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대표 역시 이에 공감을 표하며 “정치적 변화가 있을 때도 결국 포용과 통합이 갈등을 치유하고 분열을 줄이는 길”이라며 “그러한 행보를 계속 이어가..

    정치 2025. 1. 31. 01:58

    박수영 의원, “이재명 대표, 허위사실 공표 문제 이중잣대” 지적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허위사실 공표 처벌 문제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이래서 이재명은 안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그때그때 달라요. 자신의 이해가 걸리면요."라는 글과 함께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시했다.박 의원이 제시한 첫 번째 화면에는 이 대표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후보자의 행위에 대해 허위사실을 공표하면 처벌한다는 조항이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그러나 두 번째 화면에는 이 대표가 "엉터리 가짜 정보로 주권자 판단이 흐려지면 민주공화국이 무너진다"고 발언한 장면이 포함됐다.박 의원은 이를 두고 이 대표가 허위사실 공표 문제에 대해 자신의 이해..

    정치 2025. 1. 3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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