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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초코송이] 황금멧돼지와 주황멧돼지

      2025.01.15 by sisaimpact

    • [초코송이] 찡찡이와 쫀쪼니, 두 번째 우주 대격돌

      2025.01.14 by sisaimpact

    •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 대한체육회장 당선

      2025.01.14 by 시사 IMPACT

    • 청약 한파에 지방 건설업계 '위기'.. 아파트 특별공급 청약 신청 '0명'..

      2025.01.14 by 시사 IMPACT

    • 민주당, 비상식적인 '내란특검법' 단독처리

      2025.01.13 by 시사 IMPACT

    • [사설] 고등학생들의 정치 참여, 자유민주주의 성장 동력이다!

      2025.01.13 by sisaimpact

    • 민주당 '카카오톡 가짜뉴스 퍼나르면 일반인도 고발하겠다'

      2025.01.13 by sisaimpact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5배 인상.. 세입자 부담 증가 우려

      2025.01.13 by sisaimpact

    •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46%, 질문 방식 바꿔도 지지율 40%대 유지

      2025.01.13 by sisaimpact

    • 서울시, 한남동 집회 장소에 이동형 화장실 설치.. 시민 불편 최소화

      2025.01.11 by sisaimpact

    • [사설] 백골단, 왜 하필 지금..

      2025.01.11 by sisaimpact

    • 대출 부담에 무너지는 ‘영끌족’.. 강남권마저 경매로 쏟아져

      2025.01.11 by sisaimpact

    • 민주당 지지율 급락.. 격차 2%P로 좁혀져.. 탄핵 찬성 여론은 감소세

      2025.01.11 by sisaimpact

    • 샤넬·에르메스 등 새해 가격 인상, 명품 구매 심리 자극

      2025.01.10 by sisaimpact

    • 대진연, 반미 시위로 또 논란.. 대사관 차량 출입구 점거

      2025.01.10 by 시사 IMPACT

    • [사설] 민주당, 이제는 특검을 받아야 할 때이다.

      2025.01.10 by 시사 IMPACT

    [초코송이] 황금멧돼지와 주황멧돼지

    1. 산으로 들어간 사냥꾼옛날, 깊은 산속에는 황금빛으로 빛나는 멧돼지와 주황빛으로 빛나는 멧돼지가 살고 있었다. 이 두 멧돼지는 보통 멧돼지가 아니었다. 황금멧돼지는 산의 보물을 지키는 신성한 수호자였고, 주황멧돼지는 인간의 욕심을 시험하는 교활한 존재였다.전설에 따르면, 이 두 멧돼지를 만난 사람은 평범한 삶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황금멧돼지를 잡는다면 무한한 부를 얻을 수 있지만, 그 대가로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잃게 된다. 반면, 주황멧돼지는 인간의 욕심을 부추기며, 그 대가로 끝없는 불행을 가져온다고 했다.어느 날, 욕심 많은 사냥꾼이 전설을 듣고 산으로 들어갔다. 그는 황금멧돼지를 잡아 부를 얻고, 마을의 가장 부유한 사람이 되고자 했다. 산속에서 그는 두 멧돼지를 마주쳤다. 황금멧돼지는 ..

    [초코송이] 잠들기 전 창작동화 2025. 1. 15. 00:01

    [초코송이] 찡찡이와 쫀쪼니, 두 번째 우주 대격돌

    시작은 작은 아침식사였다.찡찡이는 지구에서 가장 창의적인 발명가였고, 쫀쪼니는 우주에서 가장 신속한 배달원이자 괴짜였다. 두 사람은 매일 아침 함께 커피를 마시며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으면서도 대단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 일상이었다.“오늘은 이거 어때?” 찡찡이가 말했다. “사람의 감정을 모아 에너지를 만드는 기계. 행복하면 햇빛, 화나면 폭풍 같은 걸 만드는 거지!”쫀쪼니가 코웃음쳤다. “그거야말로 인류를 망칠 발명이야. 대신, 감정에 따라 이동할 수 있는 우주선을 만들어보자고. 예를 들어, 두려우면 목적지가 없는 우주로 빠져나가는 거야.”둘은 한참을 웃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나 그들의 대화는 우주 깊숙한 곳에서 잠들어 있던 존재를 깨우고 말았다.갑자기 찡찡이와 쫀쪼니의 작업실 한가운데 ..

    [초코송이] 잠들기 전 창작동화 2025. 1. 14. 23:50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 대한체육회장 당선

    대한체육회 제42대 회장 선거에서 유승민(43) 전 대한탁구협회장이 당선되며 새로운 ‘체육 대통령’으로 자리매김했다. 유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했던 이기흥 현 회장을 제치며 체육계 정권교체를 이뤄냈다. 유승민 당선자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선거에서 유효표 1209표 중 417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기흥 후보는 379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고, 강태선 후보(216표), 강신욱 후보(120표), 오주영 후보(59표), 김용주 후보(15표)가 뒤를 이었다. 유 당선자의 임기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며, 2029년까지 대한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이번 선거는 ‘반 이기흥’ 후보들의 단일화 실패로 기존 회장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결과는 유..

    문화·예술·스포츠 2025. 1. 14. 21:54

    청약 한파에 지방 건설업계 '위기'.. 아파트 특별공급 청약 신청 '0명'..

    최근 지방의 한 아파트 특별공급 청약에서 단 한 명의 신청자도 나오지 않는 충격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올해 초 청약에 나선 4개 단지 중 3곳이 모집 가구를 채우지 못하는 등 전국적인 청약 한파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신규 아파트 입주율과 전망지수도 급락하며 지방 건설업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충남 천안 서북구에서 공급된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406가구를 대상으로 한 1·2순위 청약에서 단 63명만이 신청했다. 부산 강서구 ‘부산에코델타시티 대방 엘리움 리버뷰’ 역시 469가구 모집에 140명의 신청자만 나서면서 흥행에 실패했다. 대구 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특별공급에 지원자가 전무한 사례까지 발생하며 지방 청약 시장의 불안을 방증하고 있다. 신규 아파트 청약 부진과 함께 입..

    부동산·경제 2025. 1. 14. 21:48

    민주당, 비상식적인 '내란특검법' 단독처리

    군사기밀이나 공무상 비밀에 대해서 무제한 압수수색 할 수 있도록 허용카카오톡으로 가짜뉴스 퍼나르는 행위는 내란 선전더불어민주당이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내란 및 외환죄를 수사할 특별검사법(내란특검법)을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단독 의결했다. 이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여야 합의 처리를 제안하고 퇴장한 지 불과 30여 분 만의 결정이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를 찾아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잇따라 만나 특검법에 위헌적 요소가 없도록 여야가 함께 법안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추가 협의가 필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단독 처리를 강행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특검법안이 헌법에 위배되는 조항을 포함하고..

    정치 2025. 1. 13. 21:32

    [사설] 고등학생들의 정치 참여, 자유민주주의 성장 동력이다!

    최근 고등학생들의 정치 참여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반대 집회에 일부 고등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청소년들의 정치적 목소리가 주목받고 있다.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반대 집회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 집회에는 2030뿐만 아니라 태극기를 흔드는 고등학생들이 참여해 대통령 지지 의사를 명확히 밝혔다. 현장에서는 후원 물품이 쌓이고 자원봉사자들이 이를 분류하는 등 장기 집회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고등학생들의 참여는 단순히 정치적 구호를 외치는 것을 넘어, 집회 현장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주체로서 행동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2020년 선거연령이 만 18세로 하향되면서 청소년들의 정치 참여는 눈에 띄게 확대되었다. 고등학생..

    사설·칼럼·인터뷰 2025. 1. 13. 18:47

    민주당 '카카오톡 가짜뉴스 퍼나르면 일반인도 고발하겠다'

    이재명, "카톡이 가짜뉴스의 성역이 될 수 없다"오세훈, "사상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발상.. 가짜뉴스 문제 핑계 삼아 지지율 하락 회피"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카카오톡을 통해 내란 선전 관련 가짜뉴스를 퍼나르면 일반인도 고발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가짜뉴스’를 둘러싸고 강도 높은 발언을 주고받으며 대립각을 세웠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정확한 정보는 민주주의의 기초”라며 “가짜뉴스를 뿌리 뽑기 위해 민주당의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카톡이 가짜뉴스의 성역이 될 수 없다”며 “허위 정보로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는 행위를 방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오 시장은 “민주당의 조급증과 오만함이 반영된 조..

    정치 2025. 1. 13. 11:15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5배 인상.. 세입자 부담 증가 우려

    정부가 전세사기와 깡통전세 방지를 위한 대책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의 보증료를 차등 적용하기로 하면서 세입자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주택금융공사(이하 주금공)는 3월부터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은 전세일수록 보증료율을 최대 0.18%로 높인다고 밝혔다.금융권에 따르면 매매가격 5억원의 주택에서 보증금이 4억1000만원(LTV 80% 이상)일 경우, 기존 연 16만4000원의 보증료가 73만8000원으로 약 4.5배 증가할 수 있다.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매매가격 하락 시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려운 위험이 커지는 점을 반영한 조치다.주금공은 이 제도를 통해 전세가율이 높은 주택에 대한 진입을 제한하고, 보증사고 발생 시 금융기관의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연립..

    부동산·경제 2025. 1. 13. 08:53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46%, 질문 방식 바꿔도 지지율 40%대 유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46%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다섯 번째로 40%대를 돌파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했던 여론조사 편향성 논란을 의식해 질문 방식을 바꾼 후에도 나타난 결과다.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는 아시아투데이 의뢰로 지난 10~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윤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46%,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3%로 집계됐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조사(40%) 대비 6%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2030 세대에서 지지율이 40%대를 기록했고, 보수층은 80%, 중도층도 37%를 기록하며 전 연령층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서..

    정치 2025. 1. 13. 08:41

    서울시, 한남동 집회 장소에 이동형 화장실 설치.. 시민 불편 최소화

    서울시는 한남동 일대에서 지속되는 대규모 집회로 인해 시민과 상인의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집회 장소 인근에 이동형 화장실을 설치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치로 블루스퀘어 주차장과 한남동 730 주차장 인근에 각 1개 동씩, 총 2개의 이동형 화장실이 설치된다. 서울시는 해당 시설의 운영을 집회 규모와 현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현재 집회 주최 측에서 마련한 화장실은 수용 인원이 부족해 실효성이 떨어지고, 가장 가까운 공중화장실 역시 접근성이 낮아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민간 개방 화장실 2곳도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 상가에서는 공공화장실로 잘못 이용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서울시 관계자는 “집회 참가자뿐 아니라 인근 주민과 상인의 고충을 덜기 위해 이번 ..

    정치 2025. 1. 11. 21:13

    [사설] 백골단, 왜 하필 지금..

    '백골단'과 '군부독재'는 일반 국민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부정적인 단어들이다. 윤대통령과 보수정권에 대한 지지율이 점차 올라가고 있는 현시점에서, 백골단이 찬물을 확 끼얹어 버렸다.이런 상황에서 일부 정치인들이 백골단을 지지하거나 옹호하는 모습은 지나치게 시대착오적이다.지금 국민들은 백골단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 국민들은 자유롭고 민주적인 환경 속에서 자라왔다. 윤석열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가 설득력을 갖는 이유도 국민들이 자유의 가치를 지키고자 합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백골단의 재등장은 보수정권의 입지를 좁히고, 오히려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를 더 떨어뜨릴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계속해서 국민들을 설득해야 하는 입장에서, 윤 대통령의 강경한 보수 성향이 과거의 군부독재적 상징과 결..

    사설·칼럼·인터뷰 2025. 1. 11. 11:02

    대출 부담에 무너지는 ‘영끌족’.. 강남권마저 경매로 쏟아져

    부동산 대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한 ‘영끌족’의 부동산이 경매 시장으로 쏟아지고 있다. 2024년 기준 임의경매 신청 건수는 13만9869건으로, 이는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2023년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서울 외곽 지역과 지방을 중심으로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남권에서도 경매 물건이 증가하며 부동산 시장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경우 2023년에는 단 두 건의 경매 신청만 있었지만, 2025년 1월에만 세 건의 매각 예정 건수가 발생했다. 이는 강남권에서도 대출 상환 부담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부동산 시장의 선행지표로 평가되는 경매 시장은 전반적인 낙찰률과 낙찰가율의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024년 12월 서울 아파트 낙찰률은..

    부동산·경제 2025. 1. 11. 09:59

    민주당 지지율 급락.. 격차 2%P로 좁혀져.. 탄핵 찬성 여론은 감소세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율 격차가 2%포인트로 좁혀지며 계엄 사태 이전의 정치 구도로 회귀하고 있다. 한국갤럽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6%, 국민의힘은 34%를 기록했다. 기타 조국혁신당 5%, 개혁신당 2% 순이었으며,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19%로 집계됐다.이번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찬성 여론은 64%로 나타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3주 전 조사와 비교하면 11%포인트 감소했다. 반대로 탄핵 반대 여론은 32%로 11%포인트 증가하며 변화가 감지됐다. 지역별로 대구·경북 지역은 찬반이 47%로 동률을 기록했고, 60대 이상 연령층에서는 탄핵 반대 의견이 우세했다.탄핵소추안 가결..

    정치 2025. 1. 11. 09:50

    샤넬·에르메스 등 새해 가격 인상, 명품 구매 심리 자극

    새해부터 주요 명품 브랜드들이 제품 가격을 줄줄이 인상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은 지난 9일 '코코 핸들' 플랩백의 가격을 인상했다. 미니 사이즈는 기존 824만원에서 853만원으로, 라지 사이즈는 983만원에서 1017만원으로 조정되며 1000만원대에 진입했다.이에 앞서 에르메스도 지난 3일 가방과 주얼리 등 주요 제품의 가격을 평균 10% 이상 올렸다. 대표적으로 '버킨백 30 토고 가죽' 모델은 기존 1831만원에서 2011만원으로 상승하며 2000만원대를 기록했다.업계 관계자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 인상은 원자재 비용 증가와 환율 변동, 브랜드 이미지 제고 전략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가격 인상이 지속되더라도 명품에 대한 수요는 쉽게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부동산·경제 2025. 1. 10. 18:16

    대진연, 반미 시위로 또 논란.. 대사관 차량 출입구 점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 중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이 또다시 사회적 물의를 빚었다. 대진연 회원 12명이 10일 서울 종로구 미국 대사관 앞에서 불법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이들은 대사관 차량 출입구를 점거하며 "미국은 내정간섭을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경찰은 이들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대진연은 표면적으로는 학생 운동 단체를 표방하고 있으나, 실상은 다르다. 주요 임원 상당수가 실제 대학생이 아니며, 정치적 성향이 뚜렷한 활동으로 논란을 빚어왔다. 전직 대표 김한성은 종북 성향의 단체로 알려진 백두칭송위원회 소속이었으며, 현재도 북한 정권에 우호적인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최근 활동 내역을 보면, 이들은 민생 문제와는 거리가..

    정치 2025. 1. 10. 13:43

    [사설] 민주당, 이제는 특검을 받아야 할 때이다.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는 단순한 항공사고를 넘어, 지역 정치와 정부의 책임 회피 문제를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민주당은 전라도라는 지역적 배경을 방패 삼아, 이번 참사를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제는 민주당도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하며, 특검을 통해 철저히 진상 규명에 나서야 한다. 특검이 필요한 이유: 지역구 정치의 폐해 무안공항은 민주당의 전통적인 텃밭인 전라도의 대표적 공항이다. 이 공항의 설계와 운영, 안전 관리 전반에는 중앙과 지방의 민주당 주도 정책이 깊이 관여했다. 하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드러난 문제들은 이러한 정책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추진되었음을 보여준다. 민주당은 사고 이후 적극적으로 나서기보다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사설·칼럼·인터뷰 2025. 1. 1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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