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종합
      • 사회
      • 정치
      • 부동산·경제
      • 사설·칼럼·인터뷰
      • 교육·청소년
      • 과학·기술
      • 문화·예술·스포츠
      • 비영리·나눔·봉사
      • [초코송이] 잠들기 전 창작동화
      • [서성구] 성구형의 세계여행
      • [윤관열 변호사] 윤변의 LAW 클래스
      • 공지사항
      • 홍보·광고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종합

    • 응급실 의사 블랙리스트, 의료진 협박과 사망률 증가

      2024.09.10 by sisaimpact

    • [사설] 국회의원이라면 최소한의 품위와 책임감은 지켜라

      2024.09.10 by 시사 IMPACT

    • ‘재명세’ 반발에 금투세 유예?.. 이재명 결단 앞두고 민주당 내 불협화음

      2024.09.09 by sisaimpact

    • 한동훈 외모 품평 논란.. 정치적 토론의 품격은 어디로?

      2024.09.09 by sisaimpact

    • [성구형의 세계여행] EP10. 피라미드 꼭 봐야 해?

      2024.09.09 by sisaimpact

    • [사설] 한동훈이 얇으면 조국은 습자지인가?

      2024.09.09 by 시사 IMPACT

    • 한국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파리에서 감동의 무대 선사

      2024.09.09 by 시사 IMPACT

    • [사설] 실수요자의 좌절

      2024.09.09 by 시사 IMPACT

    • 용산구, "하루 2천원" 청소년 공부방 개설

      2024.09.05 by 시사 IMPACT

    • [사설] 계엄령 망상에 빠진 민주당

      2024.09.04 by 시사 IMPACT

    • 교사, 더 이상 '희망직종' 아니다.. MZ세대 교사 10명 중 9명 "월급 때문에 이직 고민"

      2024.09.03 by sisaimpact

    • [김용태 칼럼] 스포츠계와 문화예술계, 양립은 가능한가? - 비켜야 할 자리에는 누가 앉아 있는가

      2024.09.02 by sisaimpact

    • [성구형의 세계여행] EP09. 혼돈의 카이로

      2024.09.02 by sisaimpact

    • 20~40대 43%, "아이 낳을 생각 없다".. 정부 정책으로도 출산 의향 변하지 않아

      2024.09.02 by 시사 IMPACT

    • 한동훈-이재명, 첫 회담서 민생 협력 약속 뒤 신경전 폭발

      2024.09.01 by 시사 IMPACT

    • 우리은행, 유주택자 대상 주택담보·전세대출 전면 중단

      2024.09.01 by 시사 IMPACT

    응급실 의사 블랙리스트, 의료진 협박과 사망률 증가

    추석연휴 응급실 근무 의사들 이름이 온라인에 공개되어 협박 받는 ‘블랙리스트’ 등장..추 원내대표 “환자 곁을 지키는 의료진을 협박하고 진료를 방해하는 행위는 반드시 중단돼야 한다”.. 응급환자 1,000명당 사망률 6.6명으로 증가..최근 응급실 근무 의사들의 이름이 온라인에 공개되어 협박을 받는 ‘블랙리스트’ 사건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사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를 범죄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추 원내대표는 "응급의료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을 협박하는 범죄 행태를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정부의 엄정 대응을 요구했다. 이번 사건은 한 사이트에 ‘응급실 부역’이라는 이름으로 응급실에서 일하는 의사들의 명단이 게..

    사회 2024. 9. 10. 11:47

    [사설] 국회의원이라면 최소한의 품위와 책임감은 지켜라

    "국회의원들은 우리보다 많이 배우고 잘난 사람들 아닌가. 그런데 정치인들은 우리 같은 사람도 잘 안 쓰는 막말을 마구 하더라. 그런 사람들이 국민의 대표라니 창피하다."이 말은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며 한 시민의 말을 인용한 것이다. 추 원내대표는 국회의원들이 막말과 폭언을 하지 못하도록 법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영국이나 미국처럼 증오 표현을 법으로 금지하고, 독일처럼 모욕적인 발언에는 면책특권을 없애자는 취지다. 하지만 정작 추 원내대표가 연설을 하는 동안에도 민주당 의원들은 고성과 야유를 퍼부었다. 이런 상황은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정치권은 서로 말조차 듣지 않고, 비난만 오가고 있다. 22대 국회는 이미 막말과 폭언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사설·칼럼·인터뷰 2024. 9. 10. 11:21

    ‘재명세’ 반발에 금투세 유예?.. 이재명 결단 앞두고 민주당 내 불협화음

    이언주 최고위원 “금투세 과세할 준비 안됐다”..진성준 정책위의장 "금투세 도입에 반대하는 논리는 거짓 선동" 일축.. 24일 금투세 토론회 이후 입장 정할 것으로 보여..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유예에 대한 목소리가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금투세를 "재명세"라 부르며 반발하는 움직임이 커지자,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금투세 유예를 주장하며 공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대표가 금투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그의 결단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9일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은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내 주식시장이 금투세를 과세할 만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금투세 유예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위원은 “현재 국내 증시 상..

    정치 2024. 9. 9. 17:47

    한동훈 외모 품평 논란.. 정치적 토론의 품격은 어디로?

    김어준 방송 외모 품평.. 진성준 "외계인 보는 느낌.. 징그럽다".. 조국 "사람이 좀 얇다" 최근 정치권에서 벌어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외모 품평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한 유튜브 방송에서 한 대표의 외모를 두고 인신공격에 가까운 발언을 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 6일, 김어준씨의 유튜브 채널 ‘딴지방송국’ 공개방송에 출연한 조국 대표와 진성준 의장은 한동훈 대표의 외모를 화제로 삼았다. 진성준 의장은 한동훈 대표가 회담 때 "키높이 구두를 신었던 것 같다"며 구체적으로 그가 신은 구두의 디자인과 색상, 장식을 언급하며 "멋을 부리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를 두고 객석에서 웃음이 터졌다. 더 나아가 진 의장은 한 대표의 얼굴 생김..

    정치 2024. 9. 9. 17:38

    [성구형의 세계여행] EP10. 피라미드 꼭 봐야 해?

    #피라미드 꼭 봐야 해? 어릴 적 즐겨봤던 만화책 ‘~에서 보물찾기’. 호기심 가득한 꼬마 남자아이를 필두로 프랑스에서, 이탈리아에서, 그리고 이집트에서 보물을 찾는다. 그때 처음으로 접한 피라미드의 모습. 수수께끼 문제를 내는 스핑크스와, 무덤 속 누워있는 미라까지. 신비하고 반짝거리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고, 만화책을 몇 번이고 다시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 찾아온 이집트. 한국에서 꼬박 반나절을 이동해야 올 수 있는 이곳이지만, ‘피라미드를 꼭 관람해야 하는가?’가 고민이었다. 그저 사람이 만든 거대한 건물이지 않냐는 생각. 과거 파리를 상징하는 에펠탑을 봤을 때, 두바이에 가서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부르즈할리파를 봤을 때,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어릴 적 품고 있던 순수함도, ..

    [서성구] 성구형의 세계여행 2024. 9. 9. 16:53

    [사설] 한동훈이 얇으면 조국은 습자지인가?

    최근 진성준 의원과 조국 대표가 한동훈 대표의 외모와 키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며 논란이 됐다. 지난 6일 김어준씨의 유튜브 공개 방송에 나온 진성준 의원은 "한동훈 대표 키가 180㎝가 맞느냐"는 김씨의 질문에 "그날도 키높이 구두 같은 것을 신었던 것 같더라"고 말하며 한동훈 대표의 키와 구두를 두고 비꼬았다.함께 출연한 조국 대표는 한 대표를 향해 “얇다”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이어갔다. 이러한 발언은 단순한 정치적 공격을 넘어 인신공격의 범주에 들어가는 것으로, 정치의 본질과 거리가 멀다.정치인 간의 비판은 정책과 행보를 두고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최근 이들이 보여준 행태는 오히려 정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일이다. 외모와 신체적 특징을 소재로 한 조롱은 생산적인 논의의 장을 해치는 것일 ..

    사설·칼럼·인터뷰 2024. 9. 9. 11:54

    한국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파리에서 감동의 무대 선사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2024 파리 패럴림픽을 기념해 프랑스 파리에서 감동적인 공연을 펼쳤다. 발달장애인 36명으로 구성된 이 오케스트라는 비제의 카르멘 서곡,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번 등 클래식 명곡을 연주하며 프랑스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연 내내 뜨거운 환호와 기립 박수가 이어졌으며, 관객들은 마지막 곡이 끝나기도 전에 박수를 보낼 정도로 열광적이었다. 앙코르곡으로 에디트 피아프의 장밋빛 인생이 연주되자 현장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고, 프랑스 국가 마르세예즈를 연주하며 관객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 세 차례의 앙코르가 이어지며 공연은 큰 성공을 거뒀다. 이번 공연은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발달장애인도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패럴림픽 정신을 잘 담아냈..

    문화·예술·스포츠 2024. 9. 9. 10:27

    [사설] 실수요자의 좌절

    최근 은행들이 전방위적으로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제를 강화하면서 실수요자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대출을 받아 집을 옮기려던 1주택자마저 규제에 가로막혀 이사를 갈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금융 당국의 정책이 실수요자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내 집 팔고 전세로 가라는 말이냐”는 분노 섞인 외침은 현재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대출 규제가 강화되는 과정에서 실수요자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은 더 이상 논쟁의 여지가 없다. 은행들은 이미 올해 초 금융당국에 제출한 대출 목표를 상반기 동안 초과 달성했지만, 추가 규제를 위해 내년에는 더욱 엄격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관리를 예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은행들은 신규 대출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 ..

    사설·칼럼·인터뷰 2024. 9. 9. 10:20

    용산구, "하루 2천원" 청소년 공부방 개설

    박희영 구청장, 학생들과 함께 소원트리 만들고 청소년들의 의견 청취하는 시간 가져..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청소년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새로운 청소년 공부방을 개설했다. 용산구는 지난 3일, 원효로 1가에 위치한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제1별관 3층에서 ‘원효로 청소년 공부방’을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는 청파동과 한강로동에 이어 구에서 세 번째로 마련된 청소년 공부 공간이다. 원효로 청소년 공부방은 학습실 44석, 스터디룸, 휴게실, 지문 인식 출입 시스템, 개인 사물함 등 다양한 학습 지원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저렴한 이용 요금이 눈길을 끈다. 청소년(24세 이하)은 500원에서 2,000원의 금액으로 시간권과 일일권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성인 요금은 1,000원에서 5,00..

    교육·청소년 2024. 9. 5. 09:55

    [사설] 계엄령 망상에 빠진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의 ‘계엄령 준비설’ 논란은 우리 정치사에서 보기 드문 황당한 음모론의 결정체다.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카더라’ 통신을 마치 진실인 양 떠벌리며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는 민주당의 뻔뻔함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부승찬 의원이 2022년에 제기한 이 황당한 주장, 그리고 김민석·김병주 의원이 이를 받아 재점화한 모습은 정당이 아닌 음모론 생산 공장을 연상케 한다. 근거도 없이 의혹만 던지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군불을 지피는 행태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선동이다. 민주당은 국민의 신뢰를 배신하고, 헌법 질서를 파괴할 위험성을 지닌 무책임한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까지 나서서 공식화한 이 논란은 그의 재판을 앞두고 지지층을 결집하려는 꼼수로 밖에 볼 수 없다. 자신을 보호하기 ..

    사설·칼럼·인터뷰 2024. 9. 4. 01:35

    교사, 더 이상 '희망직종' 아니다.. MZ세대 교사 10명 중 9명 "월급 때문에 이직 고민"

    실질 임금 7.2% 감소.. 수능 수학 4등급도 합격..한때 ‘신의 직장’으로 불리며 학생들의 ‘희망 직업 1위’에 올랐던 교사라는 직업이 이제는 그 영광을 잃어가고 있다. 최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30대 교사 10명 중 9명 이상이 월급에 대한 불만을 이유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교사 월급 만족도 최악.. "매우 불만족" 65% 교총이 전국의 20~30대 유·초·중·고교 교사 46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월급 만족도’ 조사에서 92.9%가 월급에 불만을 표했다. 특히 ‘매우 불만족’이라는 응답이 65%에 달했으며, 월급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겨우 0.7%에 그쳤다. 월급 때문에 이직을 고민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86%가 “고민한 적이 있다”고 응답해,..

    교육·청소년 2024. 9. 3. 19:28

    [김용태 칼럼] 스포츠계와 문화예술계, 양립은 가능한가? - 비켜야 할 자리에는 누가 앉아 있는가

    체육부장관과 문화예술부장관으로 쪼개는게 좋겠다!지난 8월 14일, 파리 올림픽에서 기적을 일군 우리 선수단이 귀국했다. 그러나 이들의 해단식은 예상치 못한 파행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는 유 장관과 이기흥 IOC 위원 겸 대한체육회장 간의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벌어진 일로, 두 사람 간의 앙금이 아직도 해소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언론 보도에서는 체육계가 정부 앞에서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비판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보도는 일부 체육인들의 미성숙함을 지적하기보다는, 이기흥 회장이 이런 상황에 분노하는 이유를 더 깊이 들여다볼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이번 사태가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여 다행이다. 체육계와 유 장관 간의 갈등을 다루는 방식은 감정적이며, 철..

    사설·칼럼·인터뷰 2024. 9. 2. 17:39

    [성구형의 세계여행] EP09. 혼돈의 카이로

    #혼돈의 카이로 여권이랑 카드. 그리고 인터넷이 되는 휴대폰. 이 세 가지만 있으면 뭐든 해결될 줄 알았지. 아는 게 없어도, 계획이 없어도, 말이 안 통해도, 다 사람 사는 곳이니까!  맞는 말이긴 하다. 여행 난이도가 높기로 소문난 이집트의 카이로. 이곳 또한 사람이 사는 곳이긴 하더라. 실제로 아는 것도, 계획도 없던 나는, 지나가는 현지인을 붙잡고 많은 것을 부탁했다. 길도 물어보고 아랍어로 전화도 대신 받아달라고 하고. 모두 나를 친절하게 대해줬다. 대부분의 이집트인이 이렇겠지. 본인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이들이, 굳이 이방인을 막대할 필요가 없으니까.  그런데 왜 카이로의 이미지는 좋지 못할까? 아마도 ‘여행객’으로 마주한 카이로의 단편적인 모습이, 카이로 전체의 이미지를 대변하기 때문인 듯하..

    [서성구] 성구형의 세계여행 2024. 9. 2. 15:55

    20~40대 43%, "아이 낳을 생각 없다".. 정부 정책으로도 출산 의향 변하지 않아

    20~49세 남녀 2000명 결혼 출산 인식 조사..국내 20~40대 10명 중 4명은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들 중 절반 이상은 정부 정책과 기업의 지원이 확대되더라도 출산 의향을 바꾸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1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20~4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한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 응답자의 42.6%가 "출산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 반면 출산 의향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7.8%에 불과했고, 19.6%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특히 출산 의향이 없는 응답자 중 여성 비율이 52.9%로, 남성(33.1%)보다 크게 높았다. 출산을 원하지 않는 이유로 여성은 "아이를 낳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13.9%),..

    사회 2024. 9. 2. 00:03

    한동훈-이재명, 첫 회담서 민생 협력 약속 뒤 신경전 폭발

    민생협의기구 설치 약속.. 한 "재판 불복하지 않기를 기대".. 이 "검찰독재 수용할 수 없어"..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첫 회담에서 민생 공통 공약 추진을 위한 협의기구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양당은 이날 회담 후 곽규택 국민의힘 수석대변인과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통해 이러한 내용의 공동 발표문을 내놓았다. 협의기구 설치는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여야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두 대표는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을 정부에 요청하고, 국회 차원의 대책 마련을 위해 협의하기로 했다. 다만,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문제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양측은 주식시장 활성화 방안과 함께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

    정치 2024. 9. 1. 20:09

    우리은행, 유주택자 대상 주택담보·전세대출 전면 중단

    우리은행이 오는 9일부터 주택을 소유한 고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 방침에 따른 것으로, 부동산 투기를 방지하고 무주택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주택을 한 채라도 소유한 고객은 서울 등 수도권에서 추가로 주택을 구입하기 위한 목적의 대출을 받을 수 없다. 다만, 이사 시기 불일치 등으로 기존 주택을 처분하는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대출이 허용된다. 전세자금대출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강화된다. 앞으로는 전세자금대출이 전 세대원이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무주택자에게만 지원된다. 다만, 전세 계약을 연장하는 경우와 8일 이전에 계약금을 낸 경우에 한해 유주택자라도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시장의 ..

    부동산·경제 2024. 9. 1. 19:54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34 35 36 37 38 39 40 ··· 59
    다음
    |제호 : 시사 IMPACT|등록번호 : 경기 아54093|등록일 : 2024-06-17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편집인: 서성무|010-2042-3861|sisaimpact2024@daum.net| 기사제보 광고·후원문의 |발행소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지봉로45번길16-6 201호
    푸터 로고 © 2024 시사 IMPACT. All Rights Reserved.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