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종합
      • 사회
      • 정치
      • 부동산·경제
      • 사설·칼럼·인터뷰
      • 교육·청소년
      • 과학·기술
      • 문화·예술·스포츠
      • 비영리·나눔·봉사
      • [초코송이] 잠들기 전 창작동화
      • [서성구] 성구형의 세계여행
      • [윤관열 변호사] 윤변의 LAW 클래스
      • 공지사항
      • 홍보·광고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종합

    • 제주항공 "사랑의 연탄나눔" 임직원 70여 명 참여, 1만2000장 연탄 전달

      2024.12.16 by 시사 IMPACT

    • 농촌 펜션서 ‘마약 파티’.. 베트남 국적 6명 구속 송치

      2024.12.15 by 시사 IMPACT

    • 매일유업 멸균우유 세척수 혼입.. 제품 긴급 회수

      2024.12.15 by 시사 IMPACT

    • "승리는 아니다" 자중하는 이재명

      2024.12.15 by 시사 IMPACT

    • 윤 대통령 탄핵안 가결, 헌정사상 세 번째 직무 정지

      2024.12.14 by 시사 IMPACT

    • 국토교통부, 2024 하자심사·분쟁조정 사례집 발간

      2024.12.14 by 시사 IMPACT

    • 대통령 탄핵 집회 참가자들, 호텔 화장실 사용 막히자 별점테러

      2024.12.14 by 시사 IMPACT

    • [사설] 경제 파탄 주역이 대통령 꿈꾸는 현실

      2024.12.14 by 시사 IMPACT

    • 국토부, 재건축·재개발 초기 자금 지원.. 최대 50억 융자

      2024.12.14 by 시사 IMPACT

    • 조국, 징역 2년 확정.. 의원직 상실과 수감 예정

      2024.12.13 by 시사 IMPACT

    • [윤석열 대통령 담화] 대한민국에서 국정 마비와 국헌 문란을 벌이고 있는 세력이 누구입니까?

      2024.12.13 by 시사 IMPACT

    • [사설] 디지털 시대, 뇌가 썩어가고 있다.. 콘텐츠 홍수에 빠진 사회의 경고

      2024.12.11 by 시사 IMPACT

    • ‘기부도 하고 사회문제도 해결하고’ 곧장기부 Impact Day 성료

      2024.12.11 by 시사 IMPACT

    • 정부, 과학기술 국제협력 강화 위한 '과학기술외교 이니셔티브' 내년 발표

      2024.12.11 by 시사 IMPACT

    • 고등학교 자퇴 역대 최대, 꿈을 위한 선택인가? 경쟁의 벽인가?

      2024.12.11 by 시사 IMPACT

    • 2금융 가계대출 급증, 은행 추월.. 가계부채 관리 비상

      2024.12.11 by 시사 IMPACT

    제주항공 "사랑의 연탄나눔" 임직원 70여 명 참여, 1만2000장 연탄 전달

    7년간 총 12만7,000장 연탄 전달..제주항공은 지난 14일 서울 관악구 삼성동에서 임직원과 가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1만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2018년 시작된 이 활동은 올해로 7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12만7,0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올해는 우유팩 재활용으로 제작된 재생 화장지 1만920개도 함께 기부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연탄 한 장의 가격은 800원으로 3년째 동결 상태지만, 여전히 약 10만여 가구가 연탄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이다. 도시가스가 닿지 않는 지역과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이들에게 연탄은 단순한 난방 수단을 넘어 생존의 필수품이다.제주항공의 연탄 나눔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취약계층의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번 겨울, 이..

    비영리·나눔·봉사 2024. 12. 16. 00:04

    농촌 펜션서 ‘마약 파티’.. 베트남 국적 6명 구속 송치

    충북 옥천 농촌 펜션에서 마약 파티를 벌인 베트남 국적의 일당 6명이 경찰에 구속됐다. 이들 중 일부는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대전경찰청 형사기동대 마약수사계는 지난 1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베트남 국적 A(33·여)씨 등 6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16일 새벽 1시경 충북 옥천의 한 농촌 펜션에서 엑스터시와 케타민을 단체로 투약하며 ‘마약 파티’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판매책으로 알려진 A씨는 “젊은 여성들과 마약 파티를 벌이고 싶다”는 남성들의 요구를 받고, 이들로부터 마약 구매 자금을 전달받았다. 이후 A씨는 19세와 22세의 대학생 여성 2명을 끌어들여 파티에 합류시킨 것으로 조사됐다.체포된 6명 중 3명은 불법체류자..

    사회 2024. 12. 15. 23:53

    매일유업 멸균우유 세척수 혼입.. 제품 긴급 회수

    멸균우유에 품질 이상 발견, 소비자 신뢰 위기일부 멸균우유 세척수 혼입 확인.. 매일유업, 긴급 회수 조치블라인드 통해 논란 확산.. "피 토했다" 주장에 우려 증폭매일유업 "작업 실수로 발생, 재발 방지 대책 마련"매일유업 멸균우유 일부 제품에서 세척수가 혼입된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소비자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매일유업은 해당 제품의 전량 회수에 나섰다.매일유업은 지난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광주공장에서 제조한 ‘매일우유 오리지널(멸균) 200㎖’ 제품 중 일부에서 세척수가 혼입된 것이 확인됐다”며 “해당 제품(소비기한 2025년 2월 16일)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회사의 설명에 따르면, 공정 과정 중 설비 세척 작업에서 실수가 발생해 일부 제품에 극소량의 세..

    사회 2024. 12. 15. 03:16

    "승리는 아니다" 자중하는 이재명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민주당의 전략은?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이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당 지도부는 승리의 기쁨을 뒤로하고 신중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민주당은 향후 정국 주도권을 쥐기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하며, 조기 대선을 앞두고 국민 신뢰를 얻는 데 주력하고 있다.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재명 대표는 "이번 가결은 승리가 아니다"라며 "앞으로 더 큰 갈등과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열린 촛불집회 현장에서도 "작은 산 하나를 넘었을 뿐, 내란 종식과 민주주의 복원이라는 큰 과제가 남아 있다"고 말하며 탄핵추진결과의 당위성을 주장했다.이 대표는 당 내부와 지지자들에게도 "자중하되, 엄정한 책임 추궁과 윤 대통령의 빠른 파면을 ..

    정치 2024. 12. 15. 02:32

    윤 대통령 탄핵안 가결, 헌정사상 세 번째 직무 정지

    정국 대혼란.. 헌법재판소 결정까지 권한 대행 체제로 국정 운영..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며 윤 대통령의 모든 직무가 즉각 정지됐다.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윤 대통령은 국가 원수 및 군 통수권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할 수 없다. 이번 결정은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헌정사상 세 번째로 대통령이 직무에서 정지된 사례다.대통령 권한 정지,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헌법 제66조에 따라 윤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로서 외교, 군 통수, 조약 체결 등 헌법적 권한을 모두 정지당했다. 국무총리인 한덕수 권한대행 체제로 국정 운영이 이관되었으나, 외교·경제 위기가 겹친 상황에서 대행 체제가 안정적으로 작동할지는 미지수다.역대 권한대행들이 권한 행사에 신중한 태도를 보여..

    정치 2024. 12. 14. 17:47

    국토교통부, 2024 하자심사·분쟁조정 사례집 발간

    입주민과 관리자를 위한 하자 분쟁 해결 지침서 제공..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대표적인 하자사례를 담은 “하자심사·분쟁조정 사례집(2024년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사례집은 2022년 이후 발생한 하자 분쟁을 포함한 총 64건의 대표 사례를 수록해 입주민과 관리자가 실질적으로 겪을 수 있는 하자 문제와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이번 사례집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이하 하심위, 위원장 정태화)가 처리한 하자심사(42건), 분쟁조정(14건), 재심의(8건) 등 다양한 하자 사건을 포함한다. 특히, 반복적이고 다발적인 하자, 자주 발생하는 분쟁 유형을 18개 세부공정별로 분류하여 각 사례를 상세히 설명하고 사진을 첨부해 이해를 돕고 있다.하심위는 2019년부터 연평균 4,400여 건..

    부동산·경제 2024. 12. 14. 05:58

    대통령 탄핵 집회 참가자들, 호텔 화장실 사용 막히자 별점테러

    지난 7일 서울 여의도에서 민주당이 개최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참석자들이 인근 호텔에 몰려 화장실 이용을 강요하고 별점 테러를 가한 사건이 사유재산권 침해 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다.해당 호텔은 당일 결혼식이 예정된 고객과 로비에서 대기하던 손님들의 안전을 위해 외부인의 출입과 화장실 이용을 제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집회 참석자들은 이를 강하게 반발하며 온라인 리뷰 사이트에 낮은 별점을 쏟아냈다. "호텔이 공공재가 아닌데도 과도한 요구를 한 것은 사유재산 침해로 볼 수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일각에서는 이러한 행동이 중국 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과 유사하다는 비판도 나온다. 당시 홍위병은 혁명을 내세워 개인의 재산과 권리를 무차별적으로 침해했다. 전문가들은 "정치적 목적을 위해 ..

    정치 2024. 12. 14. 05:08

    [사설] 경제 파탄 주역이 대통령 꿈꾸는 현실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경제를 살리겠다고 떠드는 모습은 그야말로 기가 찰 일이다. 지금의 경제 위기가 누구의 책임인지 스스로 모르겠다는 것인가? 경제를 죽이고 미래를 짓밟은 주역이 나라를 구하겠다고 나서는 건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다.민주당은 원전, 반도체, 기초과학 등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을 스스로 끊어버렸다. 청년 일자리 예산, 취약계층 지원, 돌봄 수당까지 삭감해 국민의 생계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이들이 경제를 살리겠다는 말이 과연 설득력이 있는가? 국민은 이미 그들의 실패와 무능을 똑똑히 경험했었다.건설 경기가 멈춰 서고, 노동 현장은 일감이 끊긴 지 오래다.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민주당이 남긴 건 실업과 절망뿐이다. 그런데도 자신..

    사설·칼럼·인터뷰 2024. 12. 14. 04:52

    국토부, 재건축·재개발 초기 자금 지원.. 최대 50억 융자

    국토교통부가 내년부터 재건축·재개발 조합에 최대 50억 원의 초기 자금을 융자하는 정책을 시행한다. 이는 사업 초기 단계에서 조합의 자금 부담을 덜고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13일 국토교통부는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달라지는 정비사업 주요 정책 설명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정비계획 수립, 조합 설립, 사업시행계획 인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철거 및 착공의 5단계로 진행된다. 그동안 정부 지원은 사업시행계획 인가 이후에만 이루어졌다.그러나 내년부터는 조합 설립 이후 사업시행계획 인가 이전 단계에서도 용역비, 조합운영비, 총회비 등의 비용을 융자받을 수 있다. 융자 금리는 2~3% 수준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사업시행계획 인가일로부터..

    부동산·경제 2024. 12. 14. 04:21

    조국, 징역 2년 확정.. 의원직 상실과 수감 예정

    의원직은 백선희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정책운영위원 승계..지난 12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확정받으면서 의원직을 상실하고 조만간 수감될 예정이다.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이날 ‘자녀 입시 비리’, ‘청와대 감찰 무마’, ‘청탁금지법 위반’ 등 13개 혐의로 기소된 조 대표에 대한 상고심에서 원심을 유지하며 판결을 확정했다.조국 대표는 딸의 서울대 의전원 입시 과정에서 허위 인턴 확인서를 제출한 혐의 등으로 지난 2019년 12월 기소됐다. 1심은 지난해 2월 주요 혐의 8개를 유죄로 인정하며 징역 2년에 추징금 600만 원을 선고했다. 2심 역시 이를 유지했으며, 이날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하며 최종적으로 형이 확정됐다.특히 조 대표가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재직할 ..

    정치 2024. 12. 13. 14:44

    [윤석열 대통령 담화] 대한민국에서 국정 마비와 국헌 문란을 벌이고 있는 세력이 누구입니까?

    12일 윤석열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지난 12·3 비상계엄이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국헌을 망가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망국의 위기 상황을 알려 드려 헌정 질서와 국헌을 지키고 회복하기 위해 한 것”이라고 밝혔다.[대국민 담화 전문]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비상계엄에 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지금 야당은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에 해당한다며, 광란의 칼춤을 추고 있습니다.정말 그렇습니까?과연 지금 대한민국에서 국정 마비와 국헌 문란을 벌이고 있는 세력이 누구입니까?지난 2년 반 동안 거대 야당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고 끌어내리기 위해, 퇴진과 탄핵 선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대선 결과를 승복하지 않은 것입니다.대선 이후부터 현재까지 무려 178회에..

    정치 2024. 12. 13. 01:08

    [사설] 디지털 시대, 뇌가 썩어가고 있다.. 콘텐츠 홍수에 빠진 사회의 경고

    2024년, 옥스퍼드 대학출판부는 ‘뇌 썩음(Brain rot)’을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다. 이는 단순한 언어적 트렌드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사회적 문제를 짚고 있다. ‘뇌 썩음’은 과도한 저질 콘텐츠 소비가 개인의 정신적, 지적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뜻하며, 특히 온라인 콘텐츠의 품질 저하와 그로 인한 영향력이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우리는 이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가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며,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콘텐츠가 쏟아져 나온다. 그러나 그 대부분은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때로는 무의미한 내용들이 많다. ‘뇌 썩음’이라는 용어는 바로 이런 현상에 대한 경고로, 낮은 질의 콘텐츠가 과도하게 소비되..

    사설·칼럼·인터뷰 2024. 12. 11. 19:21

    ‘기부도 하고 사회문제도 해결하고’ 곧장기부 Impact Day 성료

    행복나눔재단은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 4주년을 맞아 서울 용산구의 재단 사옥에서 ‘곧장기부 Impact Day’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곧장기부는 기부자가 낸 기부금을 1원도 빠짐없이 기부처에 100% 전달하는 행복나눔재단의 기부 플랫폼이다. 기부의 투명성을 위해 오픈마켓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기부 물품의 결제 영수증과 배송 과정을 모두 공개하고 기부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영비와 수수료는 모두 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한다. 4주년을 맞은 곧장기부의 누적 기부금은 31억2756만6506원이고 누적 기부자는 1만3691명, 누적 모금함은 4993개다(2024년 11월 30일 기준). 지금까지 기부 대상자 14만1133명이 곧장기부를 통해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

    비영리·나눔·봉사 2024. 12. 11. 19:10

    정부, 과학기술 국제협력 강화 위한 '과학기술외교 이니셔티브' 내년 발표

    정부는 대한민국을 '과학기술 글로벌 허브'로 자리잡기 위한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과학기술외교 이니셔티브'를 내년 발표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2024 K-사이언스&테크놀로지 글로벌 포럼’에서 과학기술 국제협력의 중장기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포럼에는 73개국과 4개 국제기구의 주한 외교관 108명을 포함해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민관 협력 중심의 과학기술외교 이니셔티브 과기정통부의 구혁채 기획조정실장은 과학기술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정책으로 민관 협력(PPP) 사업을 중심으로 한 ‘과학기술외교 이니셔티브’를 소개했다. 이어 "민간 부문에서 잘하고 있는 분야를 정부가 뒷받침하고, 민간의 국제협력 자원을 효과적으로 ..

    과학·기술 2024. 12. 11. 19:00

    고등학교 자퇴 역대 최대, 꿈을 위한 선택인가? 경쟁의 벽인가?

    ‘선택적 자퇴’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자퇴생은 비행 청소년의 이미지로 부정적인 시각이 강했으나, 이제는 꿈을 이루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으로 자퇴를 고려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 아이돌을 꿈꾸거나 창업을 위해, 예술 활동을 위해 학교를 그만두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자퇴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고 있다.서울 강남구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1학년 자퇴생 비율이 8.6%에 달하며, 강남구 전체 고등학교 자퇴생 비율은 2.4%로 나타났다. 특히 1학년 자퇴생 비율이 높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많은 학생들이 수시 전형에서 성적 불리함을 감수하고 자퇴를 선택한다. 1학년 성적이 수시 전형에서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자퇴 후 검정고시를 치르고 정시로 대학에 지원하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검정고시 합..

    교육·청소년 2024. 12. 11. 18:51

    2금융 가계대출 급증, 은행 추월.. 가계부채 관리 비상

    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 폭이 눈에 띄게 축소된 가운데, 2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폭이 40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은행권의 대출 증가 폭이 크게 둔화된 반면, 새마을금고와 같은 2금융권의 대출이 급증하면서 금융 시장의 주요 변화가 나타났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가계대출 동향(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은 5조1000억원 증가하며, 전달의 6조5000억원에서 증가폭이 축소됐다. 이 중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은 4조1000억원 증가했지만, 전월보다 증가폭이 크게 줄어들었다. 특히, 은행권의 주담대 증가폭은 3조6000억원에서 1조5000억원으로 급감하며 가계대출의 증가세가 둔화됐다. 은행권의 가계대출 증가폭이 감소한 것은 대출 총량 ..

    부동산·경제 2024. 12. 11. 18:42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59
    다음
    |제호 : 시사 IMPACT|등록번호 : 경기 아54093|등록일 : 2024-06-17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편집인: 서성무|010-2042-3861|sisaimpact2024@daum.net| 기사제보 광고·후원문의
    푸터 로고 © 2024 시사 IMPACT. All Rights Reserved.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