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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한동훈, "당 대표는 당 전체를 총괄하는 역할"..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강조

      2024.10.24 by sisaimpact

    • 윤석열-한동훈 회동, 김건희 여사 문제로 여권 내 갈등 심화

      2024.10.22 by sisaimpact

    • 한동훈·이재명, 두 번째 회담.. 민생 위한 실질적 소통의 장 마련될까

      2024.10.21 by 시사 IMPACT

    • 성폭행 혐의 의원 제명 부결, 성동구의회 '제 식구 감싸기' 도를 넘었다

      2024.10.21 by 시사 IMPACT

    •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21일 회동.. 김건희 여사 논란 중심에

      2024.10.20 by sisaimpact

    • 10·16 재보선, 기득권 지키기에 그친 여야

      2024.10.17 by 시사 IMPACT

    • 한동훈, 대통령실 인적 쇄신 촉구…“김건희 여사 우려 불식 위해 필요

      2024.10.12 by sisaimpact

    • 재보선 앞두고 한동훈·이재명 텃밭 총력전.. 윤석열·한동훈 독대 여부 주목

      2024.10.10 by sisaimpact

    • 홍준표, 검찰 수사 촉구 "성역 없이 수사해야".. 명태균 "홍 시장이 더 위험할 수도

      2024.10.10 by sisaimpact

    • 국정감사, 여야대립 극한 상황.. 민생 챙길 수 있을지 주목

      2024.10.07 by 시사 IMPACT

    • 문다혜 씨 음주운전, 국민의힘 "살인행위".. 문 전 대통령 발언 재소환

      2024.10.07 by 시사 IMPACT

    • 국민의힘 이탈표 4표.. 김건희 특검법 부결에도 국민의힘 내부 '위기감' 고조

      2024.10.04 by sisaimpact

    • 이재명, 3년구형.. 위증교사 혐의로 정치적 벼랑 끝

      2024.09.30 by 시사 IMPACT

    • 양양군수 김진하, 국민의힘 탈당.. "바지 내린 건 맞지만 여성이 요청"

      2024.09.30 by 시사 IMPACT

    • 현금지원 공약, 결국 국민 부담으로 돌아온다

      2024.09.27 by 시사 IMPACT

    • 역대급 30조 세수 결손, 국가재정 비상사태

      2024.09.26 by sisaimpact

    한동훈, "당 대표는 당 전체를 총괄하는 역할"..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강조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대표로서 당무를 통할하는 역할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당 대표는 법적으로 대외적으로 당을 대표하고 당무를 총괄하는 임무를 맡는다"며 "원내 사안이든 원외 사안이든 당 대표가 모든 업무를 총괄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추경호 원내대표가 한 대표의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추진을 '원내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던 것에 대한 반박으로 보인다.  한 대표는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국정원 대공수사권 정상화 등 원내 현안에서도 당 대표가 중심 역할을 한다며, "당 전체를 총괄하기에 전국 규모의 선거를 통해 대표를 선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별감찰관 임명 문제에 대해서도 문재인 정부의 미진한 부분을 비판하며, "지난 대선에서 약속한 대로 우리는 문재인 정권..

    정치 2024. 10. 24. 10:58

    윤석열-한동훈 회동, 김건희 여사 문제로 여권 내 갈등 심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최근 회동이 ‘빈손’으로 끝나면서 여권 내 갈등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번 회동은 대통령과 당대표 간의 갈등 해결을 위한 자리였지만,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특히 회동 직후 윤 대통령이 한 대표 대신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만찬을 하면서 당내 논란이 더 커졌다. 한동훈 대표는 윤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한 쇄신책을 요구했지만, 대통령은 “이미 집사람이 많이 지쳐있다”며 이를 사실상 거부했다. 여권 내부에서는 한 대표가 이번 면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회동 직후 한 대표는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별다른 성명을 내놓지 않았다. 반면, 윤 대통령은 추 원내대표와 만찬을 함..

    정치 2024. 10. 22. 12:39

    한동훈·이재명, 두 번째 회담.. 민생 위한 실질적 소통의 장 마련될까

    李 제안한 회담 요청에 韓 3시간 만에 흔쾌히 응해..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두 번째 양자 회담을 갖기로 하며 정치권에 긍정적인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양측의 이념과 노선 차이가 큰 상황에서도 '민생'이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다시 한번 만남을 성사시켰다는 점에서 이번 회담은 정치적 대립을 넘어서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21일, 이재명 대표가 제안한 회담 요청에 한동훈 대표는 3시간 만에 흔쾌히 응하며 빠른 결정을 내렸다. 한 대표 측 박정하 비서실장은 "민생 정치를 위해 이 대표의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혀, 양측이 모두 국민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이번 회담은 단순한 정치적 논의를 넘어 민생을 최우선 ..

    정치 2024. 10. 21. 17:35

    성폭행 혐의 의원 제명 부결, 성동구의회 '제 식구 감싸기' 도를 넘었다

    서울 성동구의회가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모 의원의 제명안을 부결하면서 '제 식구 감싸기'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18일 성동구의회 본회의에서 출석한 13명의 의원 중 8명이 제명안에 찬성했지만, 이는 통과에 필요한 3분의 2에 미치지 못했다. 그 결과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고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결정은 지역 사회와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고 의원의 의원직 유지가 과연 합당한지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이 사건은 단순히 한 명의 의원 개인이 저지른 범죄 혐의가 아니라, 성동구의회 전반의 도덕적 기준과 책임 의식을 의심케 하는 사례로 비춰진다. 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된 후 이번 사건이 터지자 탈당해 현재 무소속 신분이지만, 그의 정치적 소속과 ..

    정치 2024. 10. 21. 17:20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21일 회동.. 김건희 여사 논란 중심에

    오는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만나기로 한 가운데,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이 이번 회동의 주요 화두로 떠오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대통령실은 18일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차담 형식으로 만날 예정이라고 발표했으며, 이 자리에는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배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는 이번 회동에 대해 “변화와 쇄신의 필요성, 민생 현안들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며 의제를 제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면담의 배경에는 최근 불거진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 씨의 공천 개입 의혹이 자리하고 있어, 이에 대한 논의 가능성이 크게 주목된다. 명태균 씨는 최근 SBS와의 인터뷰에서 김건희 여사와의 '공적 대화'를 강조하며, 그 내용이 "상상도 못 할 정도"라고 발언했다. 또한 명..

    정치 2024. 10. 20. 17:59

    10·16 재보선, 기득권 지키기에 그친 여야

    이번 10·16 재·보궐선거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자신들의 '텃밭'을 사수하는 데 그쳤다. 부산 금정구청장과 인천 강화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전남 나주시장과 해남군수 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했다. 각 당의 전통적인 지지 기반을 확보했지만, 이는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기엔 부족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선거 승리 후 SNS에 "국민의 뜻을 받들어 여당의 변화와 쇄신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쇄신'이 과연 어디로 향할지에 대한 의문이 뒤따른다. 이번 선거 결과는 민심이 정부와 여당에 대한 실망을 극복한 결과가 아니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선이었다는 해석이 강하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불만이 표출되지 않은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한동훈 대표는 향..

    정치 2024. 10. 17. 01:45

    한동훈, 대통령실 인적 쇄신 촉구…“김건희 여사 우려 불식 위해 필요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2일 대통령실의 인적 쇄신을 촉구하며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대표는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지원 유세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해소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대통령실의 인적 쇄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동훈 대표는 "명태균이나 김대남 같은 정치 브로커들이 활개 치는 정치가 구태정치"라며, 국민의힘은 이러한 구태정치를 청산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국민이 원하는 것은 이러한 정치 브로커들이 설치지 않는 정치개혁"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에게 약속한 정치 쇄신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서도 한 대표는 "검찰이 국민이 납득할 만한 결과를 내놔야 한..

    정치 2024. 10. 12. 16:33

    재보선 앞두고 한동훈·이재명 텃밭 총력전.. 윤석열·한동훈 독대 여부 주목

    한동훈 · 이재명, 텃밭서 지지 호소.. 재보궐 선거 총력전..윤석열·한동훈 재보선 뒤 독대할 듯.. 김 여사 관련 발언이 변수..10월 11일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여야 지도부가 각각의 텃밭에서 마지막 지지 호소에 나섰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인천 강화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며 농민과 지역 현안을 강조했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남 영광에서 이틀 연속 장세일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한동훈 대표는 이날 강화에서 "벼멸구 피해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강조하며, 벼멸구와 쌀값 하락 문제로 고통받는 농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접경지역인 강화의 특수성을 언급하며 "북한의 소음 방송과 오물 풍선 등 실질적인 피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한 대표는 ..

    정치 2024. 10. 10. 16:39

    홍준표, 검찰 수사 촉구 "성역 없이 수사해야".. 명태균 "홍 시장이 더 위험할 수도

    홍준표 대구시장이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된 명태균 씨를 겨냥하며, 검찰이 성역 없이 수사할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에 대해 명 씨는 “저보다 홍 시장님이 더 위험해질 수 있다”고 반박하며 양측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홍 시장은 10일 자신의 SNS에 "명 씨는 문제 인물로 보고 애초부터 접근을 차단했던 인물인데, 여권을 흔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명 씨가 선거 브로커로서 각종 선거 캠프를 들락거리며 여론 조사를 가지고 일을 벌이던 사람"이라며 "언젠가 사고를 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킬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명 씨와 관련된 여권 인사들을 겨냥하며 "굳이 부인해서 문제를 키우지 말고 솔직하게 인정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명 씨는 여러..

    정치 2024. 10. 10. 16:34

    국정감사, 여야대립 극한 상황.. 민생 챙길 수 있을지 주목

    국민의힘 "이재명 사법리스크 방탄".. 민주당 "김건희 국정농단"..오늘부터 제22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800여 개의 피감 기관을 대상으로 국회가 세금이 제대로 쓰였는지, 정부가 일을 잘했는지를 점검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번 국정감사가 정치 공방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크다. 여야 모두 민생보다는 정쟁에 집중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의 핵심 키워드를 ‘3·6·5’로 내세웠다. ‘끝장, 국민 눈높이, 민생’이라는 3대 기조 하에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포함한 6가지 의혹을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5대 대책으로 입지를 다진다는 전략이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총체적 무능과 무대책, 김건희 여사의 국정농단 의혹을 끝장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

    정치 2024. 10. 7. 07:45

    문다혜 씨 음주운전, 국민의힘 "살인행위".. 문 전 대통령 발언 재소환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면서 정치권이 이를 둘러싸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과거 문 전 대통령이 음주운전을 강하게 비판했던 발언을 재소환하며 문다혜 씨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7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문다혜 씨의 음주운전 사건에 대해 "문 전 대통령은 음주운전이 실수가 아닌 살인 행위라고 강조했었다"며, "다혜 씨는 그 예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있을지 의문이다"라고 비판했다. 이는 문 전 대통령이 2018년 10월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음주운전 사고는 살인 행위가 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삶을 망치는 행위"라고 말하며 처벌 강화를 지시한 것을 겨냥한 발언이다.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도 자신의 SNS에..

    정치 2024. 10. 7. 07:33

    국민의힘 이탈표 4표.. 김건희 특검법 부결에도 국민의힘 내부 '위기감' 고조

    국회에서 재의된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채 상병 특검법’ 모두 부결되며 자동 폐기..국회에서 재의된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채 상병 특검법’이 모두 부결되며 자동 폐기됐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 이번 표결에서 두 법안 모두 가결에 필요한 3분의 2 찬성표에 미치지 못한 것이다. 특히 여당 국민의힘이 부결을 당론으로 정했음에도 불구하고 4표의 이탈표가 발생해 내부 균열이 감지되고 있다. 부결된 김건희 여사 특검법은 총 투표수 300표 중 찬성 194표, 반대 104표로, 채 상병 특검법 역시 같은 결과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108명인 상황에서 4표의 이탈표는 여당 내 일부 의원들이 당론을 따르지 않은 결과로 분석된다.  여당은 이탈표에 대해 즉각 긴급 회의를 소집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정치 2024. 10. 4. 22:43

    이재명, 3년구형.. 위증교사 혐의로 정치적 벼랑 끝

    검찰 "명백한 위증교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또다시 법적 위기에 직면했다. 이번에는 '위증교사'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3년이 구형되었다. 이미 여러 사건에 연루된 이 대표에게 이 구형은 또 다른 치명타로 작용할 수 있다. 선거법 위반 사건에 이은 두 번째 큰 고비로, 만약 실형이 확정될 경우 이 대표는 정치적 생명에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된다. 검찰은 이 대표가 2018년 김진성 씨에게 허위 증언을 요구했다는 혐의에 대해 "명백한 위증교사"라고 주장하며, 이재명 대표의 주장을 철저히 반박했다. 검찰의 논리는 간단하다. 이 대표가 증인에게 거짓 증언을 강요했다는 것. 단순한 혐의가 아니라 법적 절차를 왜곡하고,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유지하기 위한 시도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이 대표는 이번 혐의를 "검..

    정치 2024. 9. 30. 21:20

    양양군수 김진하, 국민의힘 탈당.. "바지 내린 건 맞지만 여성이 요청"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가 30일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김 군수가 '일신상의 이유'로 탈당계를 제출했으며, 즉시 처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성추행 의혹으로 윤리위원회 회부를 앞두고 내린 선택으로 보인다. 김 군수의 부적절한 처신은 KBS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양양군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여성은 지난해 12월 27일, 카페 주차장에서 김 군수가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폭로했다. 여성의 주장에 따르면, 김 군수는 카페 안에서도, 그리고 주차된 차 안에서도 하의를 내리는 등 도를 넘은 행동을 했다. 이 황당한 장면은 카페 CCTV에도 담겼다. 김 군수는 하의를 내린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여성이 요청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해명은 가히 비상식적이다. 군수직을 맡은 공인이 ..

    정치 2024. 9. 30. 21:04

    현금지원 공약, 결국 국민 부담으로 돌아온다

    이재명 "100만원" 조국 "120만원' 대책없는 선심성 공약 남발.. 김부겸 전 국무총리, 선심성 공약에 우려표명..최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내놓은 현금지원성 공약들이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26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러한 공약들이 결국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선심성 정책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김 전 총리는 “두 당 대표가 공약한 돈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묻고 싶다. 사비를 털어 지원하겠다는 건 아닐 테니 결국 국민 세금으로 메꿔야 한다는 이야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앞다퉈 제시한 현금성 공약을 겨냥한 발언이다. 이재명 대표는 지난 24일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전남 곡성·영광 지역에서 기..

    정치 2024. 9. 27. 15:13

    역대급 30조 세수 결손, 국가재정 비상사태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세 수입이 예산 대비 약 30조 원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2년 연속으로 역대급 세수 결손을 기록하게 되는 셈이다. 지난해에도 56조 원에 달하는 세수 결손이 있었고, 최근 4년간 세수 오차 규모는 총 200조 원에 이른다. 올해의 세수 오차율은 8.1%로 지난해의 14.1%와 비교해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수치들은 미국(7.8%), 일본(7.3%), 독일(5.7%)과 비교할 때 월등히 높은 편이다. 세수 부족의 주요 원인은 법인세와 양도소득세의 감소에 있다. 기재부는 법인세 세수가 예산보다 14조 5천억 원, 양도세가 5조 8천억 원 덜 걷힐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세수 부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추가경정예산 편성 요건이 충족되지 ..

    정치 2024. 9. 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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