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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올 여름 모기떼 극성.. 말라리아 매개 모기 급증 우려

      2024.07.19 by 시사 IMPACT

    • 금리 인상에도 "영끌" 주택담보대출 급증

      2024.07.19 by 시사 IMPACT

    • 대법원 판결, 동성부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2024.07.19 by 시사 IMPACT

    • 서이초 1주기, 심해지는 교권침해..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교사 모욕하고 저주 인형 만들어..

      2024.07.18 by 시사 IMPACT

    • 안동 전통주 팝업스토어 서울 성수 상륙 성공

      2024.07.18 by 시사 IMPACT

    • LH주거복지정보, 자립준비청년 사회정착을 위한 종사자 실무 중심 주거지원 대면교육 제공

      2024.07.18 by 시사 IMPACT

    • 2024년 국립서울현충원 제4회 나라사랑 보드게임 대회 개최

      2024.07.18 by 시사 IMPACT

    • 대한민국, 24조 원 체코 원전 수주.. 윤석열 세일즈 외교 통했다

      2024.07.18 by 시사 IMPACT

    • 대성에너지, ‘쪽방 거주민에 긴급지원금 300만원’ 전달

      2024.07.18 by 시사 IMPACT

    • 국민의힘 당대표 TV토론, 집중 공격당한 한동훈 후보

      2024.07.17 by 시사 IMPACT

    • 이재명, 종부세·금투세 정책 번복

      2024.07.17 by 시사 IMPACT

    •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 포천서 첫 개최

      2024.07.17 by 시사 IMPACT

    • 녹십자수의약품, 제주대 수의과대학 몽골 수의료봉사 약품 후원

      2024.07.17 by 시사 IMPACT

    • 원희룡과 민주당 합세, 한동훈 향한 안팎의 비방 심각해

      2024.07.16 by 시사 IMPACT

    • [김용태 칼럼]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있다

      2024.07.15 by sisaimpact

    • 한동훈 지지율 60% 보도, 경쟁 후보들 불안감 드러내

      2024.07.15 by sisaimpact

    올 여름 모기떼 극성.. 말라리아 매개 모기 급증 우려

    올 여름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모기 개체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말라리아 매개 모기인 중국얼룩날개모기의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청주의 한 모기 채집 지점에서 확인된 모기 발생량은 5,524개체로, 이는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2022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와 같은 급증 현상은 장마철 이후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는 예년보다 20일 이상 빠른 6월 중순에 이미 발견됐다. 일반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빨간집모기와 한국숲모기 역시 개체 수가 크게 늘어났다. 청주의 평균 기온이 지난 2년보다 높아지고, 습한 날씨가 지속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말라리아 매개 모기인 중국얼룩날개모기의 확..

    사회 2024. 7. 19. 19:15

    금리 인상에도 "영끌" 주택담보대출 급증

    7월들어 3.6조 원 증가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속도 조절 요구에도 불구하고,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모가 급증하고 있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강화 전 대출을 받으려는 수요가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잔액은 17일 기준으로 555조7123억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달 말 552조1526억원에서 이달 들어서만 3조5597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올해 상반기 동안 5대 은행의 주담대는 총 22조2604억원 증가했다. 월별 증가폭을 살펴보면, 4월에는 4조3433억원, 5월에는 5조3157억원, 6월에는 5조8467억원으로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보였다. 가계대출의 급증에 대응..

    부동산·경제 2024. 7. 19. 09:22

    대법원 판결, 동성부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동성부부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가족 다양성의 확대에 중요한 시금석을 마련했다. 이번 판결은 동성혼의 법적 권리와 관련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은 18일, 소성욱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료 부과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재판관 다수 의견으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소씨와 그의 동성 배우자 김용민씨는 2020년 2월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취득했으나, 공단이 같은 해 10월 이를 무효화하면서 소송이 시작되었다. 1심은 청구를 기각했지만, 2심은 소씨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헌법상 평등원칙을 위배한 공단의 처분이 위법하다"고 최종 판단했다. 대법원은 "사실혼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

    사회 2024. 7. 19. 09:04

    서이초 1주기, 심해지는 교권침해..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교사 모욕하고 저주 인형 만들어..

    서이초등학교 교사 순직 사건의 1주기를 맞아 전국에서 모인 교사들은 18일 추모 행진을 통해 교권 보호와 공교육 정상화를 외쳤다. 서이초 사건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한국 교육계에 깊은 상처와 교훈을 남긴 비극이다. 교권 침해는 교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 시스템 전체의 문제로서 심각하게 다뤄져야 한다. 교사들의 절규는 단순한 과장이나 피해의식이 아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교사유가족협의회가 주도한 7.18㎞ 추모걷기에서 참가자들은 악성 민원과 부실 수사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학부모의 협박과 폭언, 경찰의 무책임한 처리 등 교사들의 교육활동을 저해하는 여러 문제들이 드러났다. 특히, 서이초 사건 이후에도 학교 현장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는 교사들의 증언은 우리의 교육 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를 ..

    사회 2024. 7. 18. 22:05

    안동 전통주 팝업스토어 서울 성수 상륙 성공

    안동시, 찾아가는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성공리에 마무리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지난 7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성수동 안동빌딩 안동홍보관에서 ‘서울 성수 안동 전통주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통주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서울 성수 안동 전통주 팝업스토어’는 안동의 관광자원과 전통주 및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전통주 팝업스토어는 안동의 다양한 술을 한자리에서 시음하며, 안동의 식자재를 페어링한 안주까지 맛볼 수 있었다. 행사에 소개된 술은 △명인안동소주 △민속주안동소주 △회곡양조장 월영 안동소주, 고백주, 예미주 △임하양조장 임하생막걸리 △하회 충효당 옥연 △안동브루잉컴퍼니 수제맥주 △264청포도와인 꽃, 절정, 한별로 구성됐다. 사전 예약자..

    문화·예술·스포츠 2024. 7. 18. 21:48

    LH주거복지정보, 자립준비청년 사회정착을 위한 종사자 실무 중심 주거지원 대면교육 제공

    부산광역시 내 종사자 실무교육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대상기관 확대 이번 주거지원 교육은 이른 나이에 독립을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이 주거문제로 지나친 불안감을 느끼지 않게 관련 시설의 종사자들이 주거지원 관련 정보를 숙지하고 충분한 안내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제 자립준비청년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자립지원센터 종사자와의 미팅을 통해 준비한 이번 교육은 현장의 상황을 반영한 실무 중심의 정보를 포함해 △자립준비청년이 이용할 수 있는 LH공공주택 종류 △자립준비청년 입주지원 절차 △LH공공주택 입주 후 재계약, 해지 등 절차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대면교육으로 총 2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부산광역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를 ..

    교육·청소년 2024. 7. 18. 21:44

    2024년 국립서울현충원 제4회 나라사랑 보드게임 대회 개최

    미션 ‘독립운동자금을 확보하라’국립서울현충원에서 독립운동가들과 함께 퀴즈도 풀고 보드게임도 해볼까 국립서울현충원은 8·15 광복절 79주년 기념행사로 2024년 제4회 나라사랑 보드게임 대회를 개최한다.  나라사랑 보드게임 대회는 2021년 최초로 시행해 매년 8월에 열고 있다.  특히 올해 제4회 나라사랑 보드게임 대회부터 기존 초등부에 더해 중등부까지 참가 대상을 확대했다.※ 초등부는 초등학교 4~6학년, 중등부는 중학교 1~3학년이 참가 대상이며,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대회 운영나라사랑 보드게임 대회에서는 독립운동가에 대한 퀴즈를 풀고 독립운동가를 도와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는 보드게임을 진행한다.  예선과 본선은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결선은 국립서울현충원 호국전시관에서 진행한다.  그리고 이를 ..

    교육·청소년 2024. 7. 18. 00:40

    대한민국, 24조 원 체코 원전 수주.. 윤석열 세일즈 외교 통했다

    한국이 24조원 규모의 체코 원전 건설 사업을 수주하면서 유럽 원전 시장에서 중요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컨소시엄이 체코 정부로부터 신규 원전 2기 건설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이로써 한국은 프랑스전력공사(EDF)를 제치고 유럽 원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체코 정부가 한수원 컨소시엄을 신규 원전 2기 건설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체코 정부는 추가로 원전 2기를 건설하는 사업의 우선협상대상권도 한수원 컨소시엄에 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수주는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4기 수출 이후 15년 만에 이뤄진 쾌거다.  체코 원전 총사업비는 1기당 약 12조원으로, 원전 4기를 모두 수주할 경우 최대 ..

    정치 2024. 7. 18. 00:35

    대성에너지, ‘쪽방 거주민에 긴급지원금 300만원’ 전달

    직원들이 쪽방촌 직접 방문해 선풍기·생필품 등 전달 대성에너지는 17일 중구 서성로에 위치한 대구 쪽방상담소 ‘행복나눔의 집’을 찾아 2024년 쪽방주민 무더위 극복 긴급지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더 높고 폭염일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구지역 쪽방 생활인의 무더위 극복을 돕기 위해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쪽방촌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생필품 등 준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쪽방 주민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등 여름철 위생과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쪽방은 저층 건물 안에 방을 여러 개로 구분한 주거 형태로 주로 고령, 장애, 만성질환 등 저소득층이 거주하며 대부분 3∼6㎡ 크기로 좁은 방안에서 열기가 배출되지 않아 폭염에..

    비영리·나눔·봉사 2024. 7. 18. 00:13

    국민의힘 당대표 TV토론, 집중 공격당한 한동훈 후보

    원희룡 "한 후보는 곶감만 빼먹어.." 윤상현 "장예찬, 민주당 양문석 말하길.. 한 후보 여론조성팀 있어.." 나경원 "(한 후보) 출마 자체가 당의 분열 가져와.."지난 16일 채널A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의 세 번째 방송 토론에서 한동훈 후보를 겨냥한 경쟁 주자들의 공세가 거세게 이어졌다. 해병대원 특검법 수용 방침과 여론조성팀 의혹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원희룡 후보는 "정치 이전에 신의와 의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모습을 보면, 마치 항아리에서 곶감만 빼먹는 모습 같아서 여러 가지 감회가 들게 한다."라며 "황태자로까지 불렸던 한동훈 후보가 해병대원 특검법 수용 방침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궁지로 몰고 있다"고 비판했다. 윤상현 후보는 "일단 장예찬 최고위원이 '여론조..

    정치 2024. 7. 17. 08:08

    이재명, 종부세·금투세 정책 번복

    민주당 기본 방향성 훼손한다는 비판.. 본인 이익 위해 언제든지 말바꾸는 정치인이라는 비판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종합부동산세(종부세)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에 대한 입장을 전향적으로 변경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후보의 이러한 '우클릭'은 본격적인 대권 행보를 염두에 둔 중도 확장 전략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이 같은 정책 변화는 민주당의 기본 방향성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각에서는 이재명이 본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언제든지 말을 바꿀 수 있는 파렴치한 정치인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후보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종부세와 금투세에 대한 재검토 의사를 밝혔다. 이 후보는 종부세에 대해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는 한편 ..

    정치 2024. 7. 17. 00:43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 포천서 첫 개최

    경기도가 북부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를 16일 포천시청에서 열었다. 도는 포천시를 시작으로 경기북부 시군 비전 순회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그동안의 북부 대개발 성과와 규제 해소 및 특례 적용에 대한 도·시군 간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한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윤충식 경기도의회 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과 50여 명의 포천시 주민들이 참석했다. 경기연구원은 포천시의 비전으로 '국방첨단산업과 생태환경이 어우러진 평화 미래도시'를 제시하며, 6대 추진전략과 14개 실천과제를 상세히 설명했다. 주요 전략으로는 ▲국방 드론봇·모빌리..

    정치 2024. 7. 17. 00:26

    녹십자수의약품, 제주대 수의과대학 몽골 수의료봉사 약품 후원

    동물복지 향상 위해 닥터스킨액, 오티덤액, 하이캅 등 후원..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것녹십자수의약품이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진료봉사단 발대식에서 닥터스킨액, 오티덤액, 오티퓨어액, 스킨케어 플러스액, 하이캅 등의 동물용 의약품을 제주대 수의과대학 ‘아라국외봉사단’에 전달했다. 7월 12일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제주대 수의과대학 부설동물병원장 정종태 교수, 수의진단학 손원근 교수와 봉사에 참여하는 봉사단원들이 참석했다. 제주대 수의과대학은 2014년 몽골국립농업대학(MSUA)과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여름방학마다 몽골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후원한 동물용 의약품은 2024년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몽골 축산농가, 말병원, 반려동물병원, 몽골수의과대학 등에서 동물 의료봉사에 사..

    비영리·나눔·봉사 2024. 7. 17. 00:03

    원희룡과 민주당 합세, 한동훈 향한 안팎의 비방 심각해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한동훈이 내부와 외부의 비방에 직면했다. 원희룡 후보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까지 가세하여 한 후보를 공격하고 있다. 특히, 원 후보는 마치 민주당과 한패가 된 듯한 모습을 보이며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한동훈 후보의 연설 도중 극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일부 참석자들이 “배신자”라고 외치며 소란을 피웠고, 이에 한 후보 지지자들과의 몸싸움이 발생했다. 한 후보는 "우리는 이견을 존중하는 정당"이라며 이견을 민주적인 방식으로 해결하자고 강조했다. 한동훈 후보는 연설 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이 이 정도 수준의 정치집단이 아니다"라며 당대표가 되면 이견을 치열한 토론과 민주적인 합의 절차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2024. 7. 16. 11:35

    [김용태 칼럼]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요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최근 당대표 선거를 치르고 있다. 하지만 이번 선거 과정에서 두 정당이 보여준 모습은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특히나 문제가 심각하다. 이재명 전 대표의 일극 체제는 당내 민주주의를 거의 무너뜨리고 있다. 이재명 전 대표는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당내 지지를 굳건히 하고 있으며, 지지자들은 현대판 홍위병인 '개딸'들을 중심으로 단합하고 있다.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에 어긋난다. 특정 인물에게 권력이 집중되면서 다른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이 배제된다. 다양한 의견이 존중되고 조율되지 않는다면, 결국 당의 정책 결정 과정에서 민주적 절차가 무시될 수밖에 없다. 국민의힘도 잘한 것은 없다. 요며칠 당..

    사설·칼럼·인터뷰 2024. 7. 15. 15:36

    한동훈 지지율 60% 보도, 경쟁 후보들 불안감 드러내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동훈 당대표 후보의 지지율이 60%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경쟁후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동훈 캠프는 지난 13~14일 당원 2000명을 대상으로 자체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한동훈 후보는 과반 지지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15일 이러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 되자, 원희룡 후보와 나경원 후보 측은 즉각적으로 반발하며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한 후보 측의 제재를 요청했다. 원희룡 후보 캠프는 "한동훈 후보의 여론조사 결과 보도는 당규 39조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며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강력한 제재 조치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한 "여론을 교란하고 왜곡시키는 저열한 공작은 용납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나..

    정치 2024. 7. 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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