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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이준석 45%·이재명 41% ‘절대 지지 안 해’.. 여론조사 결과 공개

      2025.02.16 by sisaimpact

    • 민주당 35조 추경, 국민 1인당 25만원 지역화폐.. 여야 정면 충돌

      2025.02.14 by 시사 IMPACT

    • 여야, 대전 초등생 피습 사건 애도.. ‘하늘이법’ 입법 속도

      2025.02.12 by sisaimpact

    • 법 앞의 평등은 사라졌다.. 사법부 장악한 ‘좌파 카르텔’

      2025.02.11 by sisaimpact

    • 오세훈 “文이 망친 한·미·일 관계, 尹이 완벽히 복원”

      2025.02.09 by sisaimpact

    •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팬카페 다시 찾았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 참여 독려

      2025.02.08 by sisaimpact

    • 이재명 "촛불혁명 이후, 국민 삶 얼마나 바뀌었나".. 위기 벗어나기 위한 전략?

      2025.02.07 by sisaimpact

    • 고민정 "유시민 발언, 입틀막.. 민주당, 망하는 길 간 지 오래"

      2025.02.07 by sisaimpact

    • 국회 청문회, 용혜인 “수방사령관씩이나 돼서".. 군 장성 출신 강선영 "야!"

      2025.02.06 by sisaimpact

    • 이재명, 반도체법 두고 갈팡질팡

      2025.02.06 by sisaimpact

    • 윤석열 대통령, "내가 지시했다" 헌재서 직접 반박

      2025.02.05 by sisaimpact

    • 헌재, 마은혁 후보자 임명 보류.. 적법 절차 준수할까

      2025.02.05 by sisaimpact

    • 윤 대통령 “계엄 통해 민주당 국정 마비 행태 국민이 알게 돼 다행”

      2025.02.03 by sisaimpact

    • 민주당 내홍 격화.. 이재명 "총구는 밖으로" vs 임종석 "대선 패배 성찰해야"

      2025.02.03 by sisaimpact

    • 정부, 민생법안 논의 없이 추경 협의는 불가능

      2025.02.02 by sisaimpact

    • 최상목 권한대행, 내란 특검법 거부권 행사

      2025.02.01 by sisaimpact

    이준석 45%·이재명 41% ‘절대 지지 안 해’.. 여론조사 결과 공개

    한국갤럽이 실시한 2월 둘째 주 여론조사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절대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 비율에서 각각 45%, 41%를 기록하며 주요 정치인 중 가장 높은 비호감도를 보였다. 이 대표는 최근 여러 조사에서 비호감도가 가장 높은 정치인으로 꼽혔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이 의원이 오차범위 내에서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11~13일 전국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 면접 방식(CATI)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였다. 조사 결과, 여권 정치인 중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37%), 홍준표 대구시장(36%),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33%), 오세훈 서울시장(30%) 등이 30%대 비호감도를 보였다...

    정치 2025. 2. 16. 13:48

    민주당 35조 추경, 국민 1인당 25만원 지역화폐.. 여야 정면 충돌

    권성동 "이재명 대표가 자신의 개인 돈이라면 이렇게 막 썼겠느냐.. 막대한 빚을 감수하며 추경을 요구하는 것은 모순"더불어민주당이 35조 원 규모의 자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발표하면서 정치권이 격렬한 논쟁에 휩싸였다. 국민의힘은 이를 "라벨갈이 추경"이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민주당은 "민생 회복을 위한 필수 조치"라고 맞섰다. 민주당은 지난 13일 발표한 추경안에서 민생 회복에 24조 원, 경제 성장에 11조 원을 배정했다. 특히 13조 원 규모의 '민생 회복 소비쿠폰'을 통해 국민 1인당 25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는 이재명 대표가 지속적으로 주장해온 민생지원금과 유사한 형태로, 국민의힘은 이를 "이름만 바꾼 현금 살포"라고 비판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원내..

    정치 2025. 2. 14. 11:14

    여야, 대전 초등생 피습 사건 애도.. ‘하늘이법’ 입법 속도

    대전 초등학생 피습 사건으로 온 국민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여야 대표가 12일 고(故) 김하늘 양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한다. 여야는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하늘이법’ 입법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예정됐던 일정을 취소하고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재판을 마친 후 빈소를 찾을 예정이다. 앞서 하늘양의 아버지는 “여야 대표들이 꼭 하늘이를 보러 와주길 바란다”며 “제 얘기를 직접 듣고 ‘하늘이법’ 제정을 약속받고 싶다”고 호소한 바 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하늘나라의 별이 된 김하늘 양에게 깊은 ..

    정치 2025. 2. 12. 14:43

    법 앞의 평등은 사라졌다.. 사법부 장악한 ‘좌파 카르텔’

    사법부가 더불어민주당과 친야(親野) 정치인들에게 연이어 무죄를 선고하면서 ‘좌파무죄, 우파유죄’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김남국 전 의원의 코인 논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송영길 전 대표의 돈봉투 사건까지 모두 면죄부를 받았다. 여권 인사들에게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던 사법부가 야권 인사들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워진 것이다. 이 같은 판결은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이후 더욱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던 송영길 전 대표는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휴대전화 녹음 파일이 증거로 인정되지 않으면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황운하·송철호도 항소심에서 뒤집혀 무죄 판결을 받았다. 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사법부를 장악한 ‘우리법연구회’ ‘국제인권법연구..

    정치 2025. 2. 11. 18:13

    오세훈 “文이 망친 한·미·일 관계, 尹이 완벽히 복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 기조를 적극 지지하며 문재인 정부의 외교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오 시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일 정상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며 “이는 윤석열 정부가 유지해온 대북 정책 방향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정치적 리스크를 감수하며 한일관계를 회복했고, 문재인 전 대통령이 망친 한미관계를 완벽히 복원했다”고 평가했다. 오 시장은 특히 윤석열 정부의 외교 정책 방향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윤 정부의 국정에서 책임질 것은 책임지되 발전시킬 업적은 더 정교하게 담금질해야 한다”며 “대표적으로 강력한 한미일 외교·안보 공조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

    정치 2025. 2. 9. 22:11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팬카페 다시 찾았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 참여 독려

    일각에서는 "이 대표 구차한 모습 보여.. 결국 기존 강성 지지층에 기대려는 것" 비판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지율 하락 속에서 강성 지지층을 결집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해 12월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서 손을 떼겠다고 했지만, 두 달 만에 다시 글을 올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 참여를 독려했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에서는 "지지율 하락에 마음이 오죽이나 급한가 보다"라며 비판하고 있다. 이 대표는 7일 팬카페에 "아직 내란 사태가 끝나지 않았다"며 "광화문 광장에서 어둠을 몰아내는 빛의 축제에 함께해달라"고 썼다. 또한 "우리는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수호하고, 희망과 연대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은 ..

    정치 2025. 2. 8. 16:11

    이재명 "촛불혁명 이후, 국민 삶 얼마나 바뀌었나".. 위기 벗어나기 위한 전략?

    지지율 하락, 당내 위기 악재 겹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촛불혁명 이후 변화에 대한 국민의 실망감을 언급하며 직접 민주주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모두의질문Q’ 출범식 격려사에서 "국민이 한겨울에 촛불을 들고 싸워 정권을 교체했는데, 그 결과가 무엇이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윤석열 정권의 문제가 심각한데도 국민들이 나서지 않는 이유는 민주당이 권력을 잡았을 때 희망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 때문"이라며, 촛불혁명 이후 문재인 정부의 개혁이 미진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자리를 차지한 사람들의 색깔만 바뀌었을 뿐, 세상도, 국민의 삶도 바뀌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해결책으로 직접 민주주의를 제시했다. ..

    정치 2025. 2. 7. 19:26

    고민정 "유시민 발언, 입틀막.. 민주당, 망하는 길 간 지 오래"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최근 발언을 두고 "일종의 입틀막"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고민정 의원은 7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망하는 길로 가고 있는 민주당의 모습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 내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내면 "수박이라는 멸시와 조롱을 받는다"며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 분위기가 이미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시민 작가는 그동안 어떤 노력을 했는지 묻고 싶다"며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막고 있는 것은 민주주의 원칙에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또 "아이들이 정치권을 보면서 대세를 따라야 한다고 학습하는 상황"을 우려했다. "정치인들의 갈등이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혐오와 증오의 문화를..

    정치 2025. 2. 7. 12:27

    국회 청문회, 용혜인 “수방사령관씩이나 돼서".. 군 장성 출신 강선영 "야!"

    군인 명예 깎아내리는 부적절한 표현6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과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 사이에 거친 언쟁이 벌어졌다.이날 용 의원은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에게 “법률 전문가인, 검찰총장 출신 윤 대통령이 (계엄이 적법하다고) 판단해서 본인은 적법하다고 판단한 거냐”라고 따져 물었다. 이 전 사령관은 지난 4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증인으로 나와 “비상계엄이 지금도 적법하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이에 이 전 사령관이 “그런 부분도 있다”고 답하자, 용 의원은 “수방사령관씩이나 돼서 ‘대통령이 법률 전문가 출신이니까 어련히 알아서 했겠거니’라고 이야기하냐”며 비판했다. 그러자 군 장성 출..

    정치 2025. 2. 6. 22:39

    이재명, 반도체법 두고 갈팡질팡

    더불어민주당이 반도체특별법에서 ‘주 52시간 근무 예외 적용’ 조항을 제외하고 나머지를 우선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가 지난 3일 반도체 업계와 토론회에서 예외 적용이 합리적이라고 했던 것과 다른 행보다.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6일 “갈등이 큰 사안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없다”며 예외 적용을 제외한 법안을 신속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이 대표 측은 “정책위 차원의 입장일 뿐”이라며 거리 두기에 나섰다.이 대표는 5일 4대 그룹 싱크탱크 수장들과 만나 "민간이 필요로 하는 것을 신속히 정책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반도체법 처리 방향을 두고 발언이 엇갈리면서 정책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정치권에선 오는 10일 여야정 협의체에서 이 대표가 최종 입장을 정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

    정치 2025. 2. 6. 22:03

    윤석열 대통령, "내가 지시했다" 헌재서 직접 반박

    윤 대통령, "선관위 군 투입, 직접 지시했다".. "체포 지시는 정치인이 아닌 간첩 대상"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계엄 선포, 적법성 확인돼"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과정에서 민주당이 무리한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4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 심판 5차 변론에서 윤 대통령은 민주당 측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정당성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군을 투입한 것은 본인의 직접 지시였다고 밝혔다. 검사 시절 선거 소송을 다뤘던 경험을 근거로 "엉터리 투표지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민주당이 제기한 ‘군 개입 음모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발언이다.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은 윤 대통령이 "싹 다 잡아들여"라고 말했다며..

    정치 2025. 2. 5. 17:56

    헌재, 마은혁 후보자 임명 보류.. 적법 절차 준수할까

    헌법재판소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 보류와 관련된 권한쟁의 심판 선고를 연기했다. 이에 따라 2월 10일 변론이 다시 열릴 예정이다.헌재는 당초 2월 3일 국회가 제기한 권한쟁의 심판 사건에 대한 결정을 내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측이 변론 재개를 요청했고, 헌재는 이를 받아들였다. 이와 함께 마 후보자 임명 보류를 이유로 김정환 변호사가 제기한 헌법소원 사건의 결정 선고도 연기됐다.최 권한대행은 지난해 12월 31일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 후보 3명 중 정계선·조한창 후보만 임명하고, 마 후보자에 대한 임명은 보류했다. 이에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의 재판관 선출 권한이 침해됐다”며 헌재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했다.헌재의 선고 연기 결정이 나오자 국민의힘은 “헌재가 스스..

    정치 2025. 2. 5. 09:39

    윤 대통령 “계엄 통해 민주당 국정 마비 행태 국민이 알게 돼 다행”

    국민의힘 지도부, 서울구치소서 윤 대통령 접견 윤석열 대통령이 3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국민의힘 지도부를 접견하고, 최근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접견에는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이 참석했다. 나경원 의원은 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사실상 의회가 더불어민주당의 1당 독재가 되면서 어떤 국정도 수행할 수 없는 부분을, 대통령이라는 자리에서 무거운 책임감으로 어떻게 해서든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런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윤 대통령은 계엄 이후 국민적 반응에 대해 “이번 계엄을 통해 국민이 그동안 민주당 1당이 마음대로 한, 국정을 사실상 마비시킨 여러..

    정치 2025. 2. 3. 16:41

    민주당 내홍 격화.. 이재명 "총구는 밖으로" vs 임종석 "대선 패배 성찰해야"

    당 지지율 하락.. 비명계, 이 대표 리더십 비판 이재명 "반헌정세력과 싸워야.. 내부 분열 자제해야" 임종석 "대선 패배 성찰해야.. 이재명 부족했다"더불어민주당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친문(친문재인)계를 중심으로 한 비명(비이재명)계 인사들이 이재명 대표의 ‘일극 체제’를 정면으로 비판하자, 이 대표는 "총구는 밖으로 향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대선 패배 책임론까지 제기되면서 당내 내홍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이재명 대표는 3일 페이스북에 "숲은 단 하나의 나무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반드시 승리할 그날까지 작은 차이로 싸우는 일은 멈추고 총구는 밖으로 향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우리는 대한민국 역사에 기록될 항전을 치르고 있다. 반헌정세력과 싸워 반드시 승리..

    정치 2025. 2. 3. 16:12

    정부, 민생법안 논의 없이 추경 협의는 불가능

    단기적 경기부양책 넘어, 반도체특별법,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등 함께 논의 되어야여야 간 추가경정예산(추경)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지만, 정작 민생에 직결되는 법안들은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 특히 반도체 특별법,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등 국가 경제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위해 필수적인 법안들이 국회에 계류된 채 추경 협의가 진행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여당은 "민주당이 말로만 민생을 외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법안 처리를 통해 경제 활성화에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생법안 없이 추경 협의를 진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벚꽃 추경 논의, 민생법안과 동반되어야 이번 추경은 약 15조~20조 원 규모로 예상되며, 민생·경기 회복과 AI 산업 육성 등을 중심으로 편성될..

    정치 2025. 2. 2. 15:30

    최상목 권한대행, 내란 특검법 거부권 행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내란 특검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여당은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올바른 결정"이라고 평가했지만, 야당은 즉각 반발하며 탄핵 가능성까지 시사했다.최 권한대행은 31일 국무회의에서 "헌법 질서와 국익 수호, 국민의 바람을 고려해 특검 법안에 대한 재의 요청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재판 절차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국회의 대승적 논의를 촉구했다.야당은 강하게 반발했다.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최 권한대행은 내란 특검법을 거부함으로써 자신도 내란 가담 세력임을 자인한 것"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또한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한 달 동안 7번의 거부권을 행사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보..

    정치 2025. 2. 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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