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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 정유라, "김경수는 복권되었는데 우리 엄마는 왜 안 되나"

      2024.08.14 by 시사 IMPACT

    • 김경수 복권 논란, 정치권 갈등 심화

      2024.08.12 by sisaimpact

    • 국민의힘, 금투세 폐지로 민생 강조.. 국민 눈치보는 민주당..

      2024.08.07 by 시사 IMPACT

    • 한동훈, 민생지원금 논란에 대안 제시 강조.. 민주당의 무책임한 포퓰리즘에 일침!

      2024.08.07 by 시사 IMPACT

    • 더불어민주당의 방송 4법 강행 처리, 민주주의 원칙 무시한 폭주

      2024.07.30 by 시사 IMPACT

    •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당정 관계 회복을 위한 강력한 행보

      2024.07.27 by 시사 IMPACT

    • 국민의힘 한동훈 당대표 당선

      2024.07.23 by 시사 IMPACT

    • 나경원, 한동훈.. 국민의힘 내분 격화

      2024.07.20 by 시사 IMPACT

    • 국민의힘 당대표 TV토론, 집중 공격당한 한동훈 후보

      2024.07.17 by 시사 IMPACT

    • 원희룡과 민주당 합세, 한동훈 향한 안팎의 비방 심각해

      2024.07.16 by 시사 IMPACT

    • 한동훈 지지율 60% 보도, 경쟁 후보들 불안감 드러내

      2024.07.15 by sisaimpact

    • 한동훈, 국민의힘 부산·울산·경남 2차 합동연설회에서 보수의 희망을 외치다

      2024.07.11 by 시사 IMPACT

    • 한동훈, "연판장 구태 극복하겠다" SNS 통해 사퇴 요구 비판

      2024.07.07 by 시사 IMPACT

    • [사설] 한동훈 김건희 문자읽씹 논란.. 국민이 원하는 건 내부총질이 아니다

      2024.07.06 by 시사 IMPACT

    • 윤석열 대통령,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70주년 기념식 참석..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 천명

      2024.07.04 by 시사 IMPACT

    정유라, "김경수는 복권되었는데 우리 엄마는 왜 안 되나"

    정유라 씨가 광복절 사면으로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복권된 소식에 대한 불만을 터뜨렸다. 정씨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경수의 복권이 이뤄진 반면, 자신의 어머니인 최순실 씨는 여전히 복권되지 않은 현실에 울분을 표했다. 정씨는 "김경수는 복권되었는데 우리 엄마는 왜 안 되느냐"고 목소리를 높이며, "어머니의 치료를 위한 형 집행 정지도 거부됐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박영수 전 특검은 보석되는데 우리 어머니는 도대체 무슨 큰 죄를 지었냐"며 강한 반감을 표출했다. 정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신 것이 그렇게 큰 죄가 되는지 묻고, 정부를 비판하는 인사들은 가석방이나 보석, 복권이 됐는데 자신과 어머니는 배제됐다고 주장했다. "이 나라가 망해버렸으면 좋겠다"는 냉소적인 발언도 잊지 않았다. 이번 ..

    정치 2024. 8. 14. 09:11

    김경수 복권 논란, 정치권 갈등 심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복권 문제를 둘러싸고 정치권이 격렬하게 엇갈리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8·15 광복절을 맞아 김 전 지사의 복권을 강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 결정은 여권 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김 전 지사의 복권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한 대표는 지난 8일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김 전 지사에 대한 복권 결정을 내리자, 즉시 대통령실에 강력한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고 알려졌다. 한 대표는 김 전 지사의 복권이 민주주의를 파괴한 범죄에 대한 반성이 없는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박상수 국민의힘 대변인 역시 김 전 지사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복권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한 대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윤 대통령은 김 전 지사의 복권을 재..

    정치 2024. 8. 12. 14:50

    국민의힘, 금투세 폐지로 민생 강조.. 국민 눈치보는 민주당..

    한동훈 대표, "금투세 폐지는 민생을 위한 필수 정책"국민의힘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를 둘러싼 논란에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국민의힘은 금투세 폐지가 민생 문제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의 혼란스러운 태도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금투세 문제에서 원안 고수, 완화, 유예 등 입장이 제각각이어서 국민적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페이스북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하며 금투세 폐지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금투세 폐지는 민생을 위한 필수 정책이다. 민주당은 토론을 회피하며 정책적 자신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대표는 "민주당이 금투세 문제에서 자신감이 없다면 공개 토론에서 진정한 해답을..

    정치 2024. 8. 7. 18:41

    한동훈, 민생지원금 논란에 대안 제시 강조.. 민주당의 무책임한 포퓰리즘에 일침!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방법을 정치를 통해 찾겠다"한동훈 대표가 또 한 번 강단 있는 리더십을 보여줬다. 2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법을 두고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국민의힘의 한동훈 대표는 단순한 반대만 외치는 무책임한 정치가 아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의 무모한 법안 강행 처리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예상되지만, 한 대표는 이에 대한 합리적인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 한 대표의 측근 장동혁 최고위원은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한 대표가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법안의 문제점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과 사용 기간에 문제가 있다"며,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한 대..

    정치 2024. 8. 7. 17:49

    더불어민주당의 방송 4법 강행 처리, 민주주의 원칙 무시한 폭주

    한동훈 "국민 위해 거부할 수밖에 없어" 김용태 "민주당의 언론 장악 술수가 역사가 되면 안 된다" 필리버스터 13시간12분 역대 최장시간 기록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방송 4법'이 30일 네 번째 법안인 교육방송공사법(EBS법) 표결을 끝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전망이다. 이로써 방송통신위원회법, 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에 이어 '방송 4법' 처리가 완료된다. 그러나 이 법안들은 국민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강제로 종결하고 법안을 강행 처리하려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해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퇴장해 비상 의원총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윤석열 대통령 또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예정이며 '방송 4법'은 국회로 되돌아온 ..

    정치 2024. 7. 30. 08:28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당정 관계 회복을 위한 강력한 행보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당정 관계 회복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7월 2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만찬에서 윤 대통령은 "우리가 앞으로 하나가 돼 우리 한동훈 대표를 잘 도와줘야 된다"고 강조하며, 당내 화합과 협력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자리에는 전날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한동훈 대표와 김민전, 인요한, 장동혁 최고위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나경원, 윤상현 의원 등 당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당내 선거는 끝나면 다 잊어버려야 한다. 이제는 ‘앞으로 어떻게 하면 잘할까’ 그것만 생각하자”며, “우리는 다 같은 동지라고 생각하고 대통령실 수석들과 바로바로 소통하시라”고 당부했다. 이에 한 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

    정치 2024. 7. 27. 11:38

    국민의힘 한동훈 당대표 당선

    62.84% 득표율 압도적 승리.. 곧바로 윤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 걸어 당정 화합 포부 밝혀..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후보가 신임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최고위원으로는 장동혁, 김재원, 인요한, 김민전이, 청년 최고위원으로는 진종오가 당선되었다. 한동훈 신임 대표는 62.84%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당대표에 올랐다. 2위 원희룡 후보는 14.58%, 나경원 후보는 3.73%를 득표했다. 한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당원과 국민이 변화를 선택했다"며 "건강하고 생산적인 당정 관계와 합리적인 토론을 통해 민심을 정확히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당대회에 참석해 당정 화합과 결속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극단적인 여소야대 상황을 이겨내고 나라를 도약시키려면 단결된 힘이 ..

    정치 2024. 7. 23. 21:33

    나경원, 한동훈.. 국민의힘 내분 격화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을 앞두고 한동훈 후보와 나경원 후보 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한동훈 후보가 나경원 후보의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요청'을 폭로하며 시작된 논란이 사과로 마무리 될 듯했으나, 다시 격화되며 당내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17일, 한동훈 후보는 방송토론에서 나경원 후보가 법무부 장관 시절 자신에게 패스트트랙 사건의 공소 취소를 요청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나 후보는 강력히 반발하며, 한 후보의 발언이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한 후보는 곧바로 다음 날 사과하며 "신중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으나, 갈등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나경원 후보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동훈 후보의 발언과 인식은 더불어민주당과 다를 바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나 후보는 한 후보가 패스트트랙 투..

    정치 2024. 7. 20. 16:21

    국민의힘 당대표 TV토론, 집중 공격당한 한동훈 후보

    원희룡 "한 후보는 곶감만 빼먹어.." 윤상현 "장예찬, 민주당 양문석 말하길.. 한 후보 여론조성팀 있어.." 나경원 "(한 후보) 출마 자체가 당의 분열 가져와.."지난 16일 채널A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의 세 번째 방송 토론에서 한동훈 후보를 겨냥한 경쟁 주자들의 공세가 거세게 이어졌다. 해병대원 특검법 수용 방침과 여론조성팀 의혹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원희룡 후보는 "정치 이전에 신의와 의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모습을 보면, 마치 항아리에서 곶감만 빼먹는 모습 같아서 여러 가지 감회가 들게 한다."라며 "황태자로까지 불렸던 한동훈 후보가 해병대원 특검법 수용 방침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궁지로 몰고 있다"고 비판했다. 윤상현 후보는 "일단 장예찬 최고위원이 '여론조..

    정치 2024. 7. 17. 08:08

    원희룡과 민주당 합세, 한동훈 향한 안팎의 비방 심각해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한동훈이 내부와 외부의 비방에 직면했다. 원희룡 후보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까지 가세하여 한 후보를 공격하고 있다. 특히, 원 후보는 마치 민주당과 한패가 된 듯한 모습을 보이며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한동훈 후보의 연설 도중 극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일부 참석자들이 “배신자”라고 외치며 소란을 피웠고, 이에 한 후보 지지자들과의 몸싸움이 발생했다. 한 후보는 "우리는 이견을 존중하는 정당"이라며 이견을 민주적인 방식으로 해결하자고 강조했다. 한동훈 후보는 연설 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이 이 정도 수준의 정치집단이 아니다"라며 당대표가 되면 이견을 치열한 토론과 민주적인 합의 절차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2024. 7. 16. 11:35

    한동훈 지지율 60% 보도, 경쟁 후보들 불안감 드러내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동훈 당대표 후보의 지지율이 60%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경쟁후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동훈 캠프는 지난 13~14일 당원 2000명을 대상으로 자체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한동훈 후보는 과반 지지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15일 이러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 되자, 원희룡 후보와 나경원 후보 측은 즉각적으로 반발하며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한 후보 측의 제재를 요청했다. 원희룡 후보 캠프는 "한동훈 후보의 여론조사 결과 보도는 당규 39조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며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강력한 제재 조치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한 "여론을 교란하고 왜곡시키는 저열한 공작은 용납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나..

    정치 2024. 7. 15. 14:49

    한동훈, 국민의힘 부산·울산·경남 2차 합동연설회에서 보수의 희망을 외치다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가 10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이날 연설회에는 나경원, 윤상현, 원희룡, 한동훈 당대표 후보가 참석해 뜨거운 응원전과 기싸움을 펼쳤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인물은 한동훈 후보였다. 법무부 장관 시절부터 문재인 정권의 부당한 탄압에 맞서 싸운 그의 경력은 이날 연설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한 후보는 연단에 올라서자마자 당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동훈'을 연호하는 소리로 연설이 시작되지 못할 정도였다. 한동훈 후보는 연설에서 "제가 당 대표가 되려고 하니 이미지 관리하고 그러지 말라고 한다. 그러길 바라냐"며 강한 어조로 말했다. 지지자들은 일제히 "아니요"라고 화답했다. 그는 "저는 그러지 않겠다. 지금보다 더 앞장서겠..

    정치 2024. 7. 11. 01:08

    한동훈, "연판장 구태 극복하겠다" SNS 통해 사퇴 요구 비판

    한동훈 전 위원장이 7일 본인의 SNS를 통해 선거관리위원과 일부 정치인들이 자신에게 사퇴를 요구하며 연판장을 돌리는 등의 행위를 강력히 비판했다. 한 전 위원장은 "선거관리위원을 포함한 일부 정치인들이 제가 사적 통로가 아니라 공적으로 사과요구를 했다는 이유로 연판장을 돌려 오늘 오후 후보 사퇴요구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스냐 노냐 묻는 협박성 전화도 돌렸습니다"라고 밝혔다. 한 전 위원장은 또한, "같은 이유로 윤리위를 통해 저의 후보자격을 박탈하겠다는 얘기도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 전 위원장은 이러한 사퇴 요구와 압박에 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히며 "여론 나쁘다고 놀라서 연판장 취소하지 마시고 지난 번처럼 그냥 하기 바랍니다. 국민들과 당원동지들께서 똑똑히 보시게 합시다"라고..

    정치 2024. 7. 7. 11:19

    [사설] 한동훈 김건희 문자읽씹 논란.. 국민이 원하는 건 내부총질이 아니다

    최근 국민의힘 내부에서 벌어진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김건희 여사의 문자 메시지 논란은 당내 갈등을 극명하게 드러냈다. 이 사안을 빌미로 한동훈 후보를 비판하는 나경원, 원희룡, 윤상현 등 당대표 후보자들의 태도는 당을 혼란에 빠뜨리고,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며 내부총질을 하는 행태로 비쳐진다. 한동훈 후보가 김건희 여사의 사과 제안을 무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원희룡 후보는 이를 총선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나 원희룡의 이러한 비난은 당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건설적인 비판이라기보다는, 한 후보를 깎아내리기 위한 정치적 공격에 불과하다. 나경원 후보 역시 한동훈 후보의 판단력을 비난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하지만 이는 한 후보의 정치적 판단을 왜곡하고 과장하는 행위에 불과하다. 나경원의..

    사설·칼럼·인터뷰 2024. 7. 6. 22:40

    윤석열 대통령,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70주년 기념식 참석..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 천명

    한동훈, 나경원, 원희룡 등 국민의힘 당권주자들도 참석해 눈길..윤석열 대통령이 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70주년 기념식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참석해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경제·문화 강국이 된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선택했기 때문"이라며, "반면 공산 전체주의를 선택한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어둡고 가난한 지구상의 마지막 동토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서 "정부는 말이 아닌 힘으로 자유와 번영을 굳건히 지켜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윤 대통령은 또한 "올바른 가치관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의 헌신과 열정을 격려하는 한편 "지난 70년..

    정치 2024. 7. 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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