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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 [사설] 정치인의 성범죄, 이거 그냥 넘어가면 안 되는 심각한 문제다.

      2024.08.03 by 시사 IMPACT

    •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임명과 민주당의 무책임한 정치 공세

      2024.07.31 by 시사 IMPACT

    • 더불어민주당의 방송 4법 강행 처리, 민주주의 원칙 무시한 폭주

      2024.07.30 by 시사 IMPACT

    • [사설] 대한민국 정치, 이재명 독재체제로 몰락하고 있다

      2024.07.28 by sisaimpact

    • 김두관, 민주당 당헌·당규 개정 비판.. "정권 교체 앞장설 것"

      2024.07.20 by 시사 IMPACT

    • 원희룡과 민주당 합세, 한동훈 향한 안팎의 비방 심각해

      2024.07.16 by 시사 IMPACT

    • 민주당 전당대회, "이재명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일".. 개딸 마음에 들어야 본선 진출

      2024.07.14 by 시사 IMPACT

    • [김용태 칼럼] 공영방송과 검찰 개혁

      2024.07.09 by 시사 IMPACT

    [사설] 정치인의 성범죄, 이거 그냥 넘어가면 안 되는 심각한 문제다.

    최근 서울 성동구의회 의원 33살 고모 씨가 유흥주점 종업원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지만 법원에서 기각됐다. 축구선수 출신의 고 씨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구의원에 당선됐지만 이번 사건이 불거지자 탈당해 지금은 무소속 신분이다.법원은 "범죄 혐의에 다툴 여지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지만, 이게 그 의원이 만취한 여성 종업원을 성폭행하고 일행 3명이 이를 방조한 혐의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런 판결은 참 어이없다.이번 사건 하나로 끝날 일이 아니다.민주당은 과거에도 성범죄로 끊임없이 논란이 됐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오거돈 전 부산시장, 이 사람들이 전부 성추문 사건으로 기소됐다. 이들은 당의 핵심 인물들이었고, 그들이 저지..

    사설·칼럼·인터뷰 2024. 8. 3. 17:18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임명과 민주당의 무책임한 정치 공세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이진숙 전 대전 MBC 사장을 임명했다. 이진숙 위원장은 임명 즉시 정부과천청사에 출근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무책임한 탄핵 공세로 인해 또다시 정치적 갈등의 중심에 서게 됐다. 민주당은 8월 1일 이 위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동관·김홍일 전 방통위원장 사례에서 보듯, 민주당은 탄핵소추안을 올리며 끊임없이 정치적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이들의 행태는 '임명→탄핵'의 악순환을 반복하며, 방통위를 정치 싸움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 이는 국가 기관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고,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이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민주당의 행태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지난 28일 국민의힘 최수진 수석대변인은 "막장을 넘어 ..

    정치 2024. 7. 31. 10:56

    더불어민주당의 방송 4법 강행 처리, 민주주의 원칙 무시한 폭주

    한동훈 "국민 위해 거부할 수밖에 없어" 김용태 "민주당의 언론 장악 술수가 역사가 되면 안 된다" 필리버스터 13시간12분 역대 최장시간 기록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방송 4법'이 30일 네 번째 법안인 교육방송공사법(EBS법) 표결을 끝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전망이다. 이로써 방송통신위원회법, 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에 이어 '방송 4법' 처리가 완료된다. 그러나 이 법안들은 국민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강제로 종결하고 법안을 강행 처리하려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해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퇴장해 비상 의원총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윤석열 대통령 또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예정이며 '방송 4법'은 국회로 되돌아온 ..

    정치 2024. 7. 30. 08:28

    [사설] 대한민국 정치, 이재명 독재체제로 몰락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치가 그 어느 때보다 암울한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이재명 전 대표의 더불어민주당 독재체제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뒤흔들고 있으며, 민생 또한 그의 권력욕에 짓밟히고 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이재명 전 대표는 90%를 넘는 득표율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총부리를 겨눈 선거에서 기록한 득표율보다도 높은 수치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러한 상황은 결코 정상이라고 볼 수 없다  . 이재명 전 대표의 득표율이 이처럼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유는 간단하다. 민주당 내부의 경쟁과 견제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재명의 독재체제 아래서 당내 비판과 견제는 실종되었고, 경쟁은 극도로 제한되었다. 이는 그가 차기 대선에서 경쟁자들을 제거하고자 하는 전략의 ..

    사설·칼럼·인터뷰 2024. 7. 28. 22:23

    김두관, 민주당 당헌·당규 개정 비판.. "정권 교체 앞장설 것"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0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8·18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김대중, 노무현의 정신을 이어 반드시 정권 교체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헌·당규 개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당의 혁신을 촉구했다. 김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지난 4월 총선에서 낙동강 벨트를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며 "이번 당대표 도전은 깊은 반성과 고민 끝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민주당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경험을 가진 자랑스러운 당"이라며, 현재의 당 상황을 비판했다. 특히, 김 후보는 윤석열 정권을 강하게 비판하며 "윤석열 검찰총장을 탄핵하지 않고는 민주 진보, 개혁 진영의 대선 승리는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주장했다. ..

    정치 2024. 7. 20. 14:10

    원희룡과 민주당 합세, 한동훈 향한 안팎의 비방 심각해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한동훈이 내부와 외부의 비방에 직면했다. 원희룡 후보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까지 가세하여 한 후보를 공격하고 있다. 특히, 원 후보는 마치 민주당과 한패가 된 듯한 모습을 보이며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한동훈 후보의 연설 도중 극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일부 참석자들이 “배신자”라고 외치며 소란을 피웠고, 이에 한 후보 지지자들과의 몸싸움이 발생했다. 한 후보는 "우리는 이견을 존중하는 정당"이라며 이견을 민주적인 방식으로 해결하자고 강조했다. 한동훈 후보는 연설 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이 이 정도 수준의 정치집단이 아니다"라며 당대표가 되면 이견을 치열한 토론과 민주적인 합의 절차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2024. 7. 16. 11:35

    민주당 전당대회, "이재명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일".. 개딸 마음에 들어야 본선 진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후보 8명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이번 예비경선은 13명의 후보가 모두 친이재명계로 분류되었는데, 그 중 8명이 강성 지지층인 '개딸'들의 1차 표심을 얻으며 본경선에 올랐다.  민주당은 이제 당 대표 후보자 방송토론회와 지역별 당원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당대회 레이스에 들어간다. 이번에 본경선에 진출한 후보는 전현희, 한준호, 강선우, 정봉주, 김민석, 민형배, 김병주, 이언주로 발표되었다.  예비경선에서는 처음으로 권리당원 투표가 반영되었으며, 중앙위원과 권리당원의 투표 비율이 각각 50%였다. 이로 인해 진성 당원들의 표심이 컷오프 결과에 큰 영향을 미쳤다. 반면 이성윤, 박진환, 최대호, 김지호, 박완희 후보는 탈락했다.  특히 정봉주 후보는 원외 인사 중 유..

    정치 2024. 7. 14. 20:50

    [김용태 칼럼] 공영방송과 검찰 개혁

    윤석열 대통령이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을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지명한 것은 검찰개혁을 시도하는 종북세력에 맞서기 위한 결정이다. 이진숙 후보자는 "방송이 지금은 공기가 아니라 흉기다"라고 비판하며, 공영 언론이 민주노총 조직원들에 의해 장악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은 공영방송의 편향성을 지적하며 그 독립성을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윤 대통령의 이번 지명은 공영방송의 중립성을 보장하고, 정권에 비판적인 언론의 편향을 바로잡으려는 정당한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진하는 검찰청 해체는 그 자체로 위험한 도박이다.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의 연장선상에서 검찰청을 아예 해체 해버리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으로 분리하겠다는 계획은, 검찰의..

    사설·칼럼·인터뷰 2024. 7. 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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