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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 [김용태 칼럼]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있다

      2024.07.15 by sisaimpact

    •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민주당 향해 '스토킹에 가까운 갑질'

      2024.07.12 by 시사 IMPACT

    • 한동훈, 국민의힘 부산·울산·경남 2차 합동연설회에서 보수의 희망을 외치다

      2024.07.11 by 시사 IMPACT

    • [사설] 한동훈 김건희 문자읽씹 논란.. 국민이 원하는 건 내부총질이 아니다

      2024.07.06 by 시사 IMPACT

    • 윤석열 대통령,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70주년 기념식 참석..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 천명

      2024.07.04 by 시사 IMPACT

    [김용태 칼럼]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요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최근 당대표 선거를 치르고 있다. 하지만 이번 선거 과정에서 두 정당이 보여준 모습은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특히나 문제가 심각하다. 이재명 전 대표의 일극 체제는 당내 민주주의를 거의 무너뜨리고 있다. 이재명 전 대표는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당내 지지를 굳건히 하고 있으며, 지지자들은 현대판 홍위병인 '개딸'들을 중심으로 단합하고 있다.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에 어긋난다. 특정 인물에게 권력이 집중되면서 다른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이 배제된다. 다양한 의견이 존중되고 조율되지 않는다면, 결국 당의 정책 결정 과정에서 민주적 절차가 무시될 수밖에 없다. 국민의힘도 잘한 것은 없다. 요며칠 당..

    사설·칼럼·인터뷰 2024. 7. 15. 15:36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민주당 향해 '스토킹에 가까운 갑질'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이 종합부동산세와 금융투자소득세에 대한 입장 변화와 관련해 "올림픽에 '표정 하나 안 변하고 뻔뻔하게 말 바꾸기 종목'이 있다면, 민주당이 단연 금메달 후보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재명 전 대표가 중도층의 지지를 얻기 위해 종부세와 금투세 관련 발언을 했으나, 민주당 내에서 반대 의견이 나오면서 혼선을 빚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두고 "중도층의 지지를 얻으면서도 강성 지지층의 비난을 피하려는 전형적인 게릴라식 치고 빠지는 전략"이라며, "정책을 얼마나 가볍게 여기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추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주도하는 법안들이 경제를 망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정치 2024. 7. 12. 15:30

    한동훈, 국민의힘 부산·울산·경남 2차 합동연설회에서 보수의 희망을 외치다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가 10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이날 연설회에는 나경원, 윤상현, 원희룡, 한동훈 당대표 후보가 참석해 뜨거운 응원전과 기싸움을 펼쳤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인물은 한동훈 후보였다. 법무부 장관 시절부터 문재인 정권의 부당한 탄압에 맞서 싸운 그의 경력은 이날 연설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한 후보는 연단에 올라서자마자 당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동훈'을 연호하는 소리로 연설이 시작되지 못할 정도였다. 한동훈 후보는 연설에서 "제가 당 대표가 되려고 하니 이미지 관리하고 그러지 말라고 한다. 그러길 바라냐"며 강한 어조로 말했다. 지지자들은 일제히 "아니요"라고 화답했다. 그는 "저는 그러지 않겠다. 지금보다 더 앞장서겠..

    정치 2024. 7. 11. 01:08

    [사설] 한동훈 김건희 문자읽씹 논란.. 국민이 원하는 건 내부총질이 아니다

    최근 국민의힘 내부에서 벌어진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김건희 여사의 문자 메시지 논란은 당내 갈등을 극명하게 드러냈다. 이 사안을 빌미로 한동훈 후보를 비판하는 나경원, 원희룡, 윤상현 등 당대표 후보자들의 태도는 당을 혼란에 빠뜨리고,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며 내부총질을 하는 행태로 비쳐진다. 한동훈 후보가 김건희 여사의 사과 제안을 무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원희룡 후보는 이를 총선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나 원희룡의 이러한 비난은 당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건설적인 비판이라기보다는, 한 후보를 깎아내리기 위한 정치적 공격에 불과하다. 나경원 후보 역시 한동훈 후보의 판단력을 비난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하지만 이는 한 후보의 정치적 판단을 왜곡하고 과장하는 행위에 불과하다. 나경원의..

    사설·칼럼·인터뷰 2024. 7. 6. 22:40

    윤석열 대통령,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70주년 기념식 참석..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 천명

    한동훈, 나경원, 원희룡 등 국민의힘 당권주자들도 참석해 눈길..윤석열 대통령이 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70주년 기념식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참석해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경제·문화 강국이 된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선택했기 때문"이라며, "반면 공산 전체주의를 선택한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어둡고 가난한 지구상의 마지막 동토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서 "정부는 말이 아닌 힘으로 자유와 번영을 굳건히 지켜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윤 대통령은 또한 "올바른 가치관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의 헌신과 열정을 격려하는 한편 "지난 70년..

    정치 2024. 7. 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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